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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임실경찰서장, 청웅중학교 '특강'
졸업 37년 만에 모교 찾아 "학교폭력 예방" 집중 설명
기사입력: 2020/10/28 [11: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구유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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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경찰 75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경찰서장이 탄생해 화제를 모은 임실경찰서 이인영 총경이 졸업한지 37년 만인 지난 27일 모교인 청웅중학교를 찾아 후배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경찰서                                                                                                                                                            © 구윤철 기자

 

 

 

 

 

 

전북경찰 75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경찰서장이 탄생해 화제를 모은 임실경찰서 이인영 총경이 졸업한지 37년 만인 지난 27일 모교인 청웅중학교를 찾아 후배들을 격려한 뒤 "청소년기 생활"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이 서장은 학교장의 초청을 받아 "나 자신을 가꾸고 돌보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후배들이 선배보다 더 성공한 사람이 되어 이 자리에 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는 것으로 말문을 열었다.

 

특히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과정에 우리는 뒤쳐지지 않기 위해 늘 무엇인가를 배우고 스스로 발전해야 하는 시대가 됐다"며 "청소년기에는 미래를 설계하는 아주 중요한 시기인 만큼, 올바른 가치관을 토대로 학창시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끝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 등을 집중적으로 설명한 뒤 학업 및 진로고민 등 다양한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은 뒤 후배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사제를 털어 제작한 텀블러를 나눠주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냈다.

 

한편, 임실 운암면 출신인 이인영 서장은 청웅중학교ㆍ전주 유일여고ㆍ전북대 사학과ㆍ원광대 행정대학원 경찰행정을 졸업했고 1990년 순경으로 경찰에 첫 발을 내딛었으며 지난 8월 19일 임실경찰서 제73대 서장으로 부임해 지휘봉을 잡았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first female police chief in the 75-year history of the Jeonbuk Police Department was born and attracted attention. 37 years after he graduated, he visited Cheongwoong Middle School, his alma mater, on the 27th, and gave a special lecture on the theme of "youth life". .

 

At the invitation of the school principal, Lee said, "If I don't take care of and take care of myself, there will be nothing left," and "I hope my juniors will become more successful people than seniors and stand here."

 

In particular, "In order not to fall behind in the process of rapidly changing the world, it is an era in which we must always learn something and develop ourselves. As adolescents, it is a very important time to design the future. I hope" he advised.

 

Finally, after intensively explaining the prevention of school violence and the protection of youth leadership, they exchanged various questions and answers, such as academic and career troubles, and then showed a meticulous and detailed move by distributing a tumbler made by stealing a priest to present to juniors. .

 

On the other hand, Chief of Imsil Unam-myeon Lee In-young graduated from Cheongwoong Middle School, Jeonju's Only Girls' High School, Jeonju National University History Department, Wonkwang University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and made his first steps in police administration as a police officer in 1990. I got the ba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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