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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 파프리카 '대중국 수출'
전북 김제 ㈜농산… 매주 1~2톤 고급 유통매장에 공급
기사입력: 2020/11/04 [17: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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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전북 김제시에 둥지를 틀고 있는 ㈜농산 앞 광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차관과 이원택(왼쪽에서 다섯 번째 = 김제시ㆍ부안군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및 전북도 최 훈(오른쪽에서 네 번째) 행정부지사ㆍ박준배(왼쪽에서 네 번째) 김제시장ㆍ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프리카 중국 수출을 기념하기 위한 선적식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요한 기자

 

 

 

 

 

 

전북 김제시가 국내산 파프리카 對중국 수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4일 김제시에 둥지를 틀고 있는 ㈜농산 앞 마당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이재욱 차관과 이원택(김제시ㆍ부안군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및 전북도 최 훈 행정부지사ㆍ박준배 김제시장ㆍ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프리카 중국 수출을 기념하기 위한 선적식을 가졌다.

 

이날 선적된 1.7t 가량의 파프리카 340상자는 오는 7일 경기 평택항을 출발해 8일 중국 천진항에 도착할 예정이며 ㈜농산은 매주 1~2t 가량의 파프리카를 중국 BHGㆍ씨티ㆍ춘보 등 고급 유통매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파프리카 중국 수출은 2007년 중국과 수출 검역 협의를 시작으로 병해충 위험 분석과 국내 실사 등 수차례에 걸친 협상 절차를 거쳐 지난해 11월 13일 검역요건에 합의하는 한ㆍ중 양해각서(MOU)에 서명하면서 중국 수출의 물꼬가 열렸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수출을 일궈낸 ㈜농산 관계자 및 농식품부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번 선적은 지역 경기활성화에 단비 같은 소식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수출 저변확대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Gimje City launched a flare for exports of domestic paprika to China.

 

On the 4th, at the front yard of Nongsan Co., Ltd. in Gimje City, Vice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Jae-wook Lee and Lee Won-taek (Gimje-si, Buan-gun = Democratic Party together with Democratic Party) and members of the National Assembly, Choe Hoon, Vice Governor of Jeonbuk Province, and mayor Park Jun-bae, mayor Park Joon-bae, were present to export to China A shipping ceremony was held to commemorate the event.

 

About 1.7 tons of paprika shipped on the same day will depart from Pyeongtaek Port in Gyeonggi on the 7th and arrive at Tianjin Port in China on the 8th.Nongsan Co., Ltd. will supply 1~2t of paprika every week to high-end distribution stores such as BHG, Citi, and Chunbo in China. Is expected.

 

Paprika exports to China began with China in 2007, starting with export quarantine consultations, and after several negotiations including pest risk analysis and domestic due diligence, the Korea-Chin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as signed on November 13 last year to agree on quarantine requirements. Chinese exports have opened up.

 

Park Joon-bae, Mayor of Gimje,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appreciation for the hard work of Agricultural Products Co., Ltd. and the Ministry of Agriculture and Food for the hard work of exporting despite the difficult situation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I will not spare any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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