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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1층 갤러리 '서양화' 전시
신세자 작가… "사색의 정원" 등 작품 10점, 28일까지
기사입력: 2020/11/06 [18: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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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지방경찰청 청사 1층 무궁화아트홀에 신세자 작가의 '사색의 정원' 등 10여점의 작품이 오는 28일까지 전시된다.                【 6일 진교훈(치안감ㆍ왼쪽) 전북경찰청장이 지역사회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 및 전북경찰 감성 함양에 기여한 유공을 높게 평가해 설치화가인 신세자(오른쪽) 작가에게 '감사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 김현종 기자

 

 

 

 

 

 

 

전북지방경찰청 청사 1층 무궁화아트홀에 신세자 작가의 '사색의 정원' 등 10여점의 작품이 오는 28일까지 전시된다.

 

기획 초대작가로 선정된 신세자 원광대학교 미술교육학과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ㆍ전북도가 주최하고 전주시ㆍ(재)전주문화재단이 주관한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국립무형유산원ㆍ전주부설초에 조형물을 설치한 경력이 있다.

 

특히, 미국 등 개인전 12회를 비롯 초대전ㆍ단체전 다수 출품ㆍ전북 아트페어에서 공로상 및 특별작가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전북 여성미술인협회장ㆍ전북 미술대전 초대작가ㆍ미술장식품(조형물) 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세자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꽃을 찾아오는 나비ㆍ구름 위를 자유롭게 비행하는 새'등 자연의 생명체와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행복한 세상을 편안하게 사색해볼 수 있도록 표현한 작품이다.

 

전북경찰청은 일반 갤러리에 비해 많은 사람들이 청사를 방문하는 과정에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통해 미술문화 향유권 확대 및 작가들 역시 작품을 알릴 수 있는 계기 마련 등을 위해 2003년부터 1층 갤러리 '아트홀'에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한편, 진교훈(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은 6일 아트홀 작품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문화예술 서비스 향상 및 전북경찰 감성 함양에 기여한 유공을 높게 평가해 설치화가인 신세자 작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냈다.

 

진 청장은 이 자리에서 "작가의 수준 높은 미술 작품을 청사에서 관람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찰 가족뿐만 아니라 민원 업무를 위해 방문하는 도민들 역시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At the Mugunghwa Art Hall on the 1st floor of the Jeonbuk Provincial Police Agency, about 10 works, including the'Garden of Thought' by Shin Se-ja, will be exhibited until the 28th.

 

Shin Se-ja, selected as the invited artist, majored in Western painting in the Department of Art Education at Wonkwang University, participated in the '2020 Public Art Project' hosted by the Ministry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and Jeonbuk-do and organized by Jeonju City and Jeonju Cultural Foundation ㆍHe has a history of installing sculptures in Jeonju-si.

 

In particular, he has been exhibited at 12 individual exhibitions in the United States, invited and group exhibitions, and won the Achievement Award and Special Artist Award at the Jeonbuk Art Fair.

 

Currently, he is active as the president of the Jeonbuk Women Artists Association, the invited artist of the Jeonbuk Art Competition, and a deliberation committee member for art decorations (sculptures).

 

In this exhibition, the artist Shin Se-ja is a work expressed so that we can comfortably contemplate a happy world by imagining our lives with natural creatures such as'butterflies in search of flowers and birds flying freely on clouds'.

 

Compared to general galleries, the Jeonbuk Police Agency has established a gallery'Art Hall' on the first floor since 2003 to expand the enjoyment of art culture and provide opportunities for artists to promote their works through a time when more people visit the government building. Art works are displayed in'.

 

On the other hand, Jin Gyo-hun (security supervisor), the chief of the Jeonbuk Police Agency, presented a meticulous and precise letter of appreciation to the artist Se-ja Shin, an installation painter, for his contributions to improving local culture and art services and cultivating the emotions of the Jeonbuk police through an art hall exhibition on the 6th. He showed his steps.

 

Commissioner Jin said, "I am very pleased to be able to see the high-quality art works of the artist at the government building." "It will be an opportunity to find emotional stability not only for the police family but also for citizens visiting for civil affairs. I'm 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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