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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공동주택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
봉덕리 라오프라이빗 아파트 단지… 지상 1층 규모
기사입력: 2020/11/06 [19:0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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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보육법 개정(2018년 12월 24일)에 따라 500세대 이상의 신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된 이후 전북 부안지역 첫 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이 지난 5일 개원식을 갖고 있다.     【 부안군의회 문찬기(오른쪽에서 세 번째) 의장 및 주요 참석자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떡 케이크'를 자르는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공동주택에 첫 국공립 어린이집이 개원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부안읍 봉덕리 라온프라이빗 아파트 단지 내에 개원한 '라온 어린이집'은 지상 1층 규모로 4개의 보육실과 유희실ㆍ조리실ㆍ사무실ㆍ교사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영유아보육법 개정(2018년 12월 24일)에 따라 500세대 이상의 신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가 의무화된 이후 개원한 부안지역 첫 번째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기록됐다.

 

현재 부안지역 20개소 어린이집 가운데 국공립 어린이집은 지난 5일 개원한 '라온 어린이집'을 포함해 총 3개소로 늘어났다.

 

부안군은 보육의 공공성 강화 및 안정적인 보육환경 조성을 통한 일ㆍ가정 양립을 도모하는 동시에 저출산 문제 해결ㆍ고용환경 개선ㆍ지역균형 발전ㆍ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조성을 위해 지난해 8월 신규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예산을 국비로 확보해 인테리어 공사 및 기자재비 등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한편, 지난 5일 열린 개원식에는 부안군의회 문찬기 의장과 지역 군의원을 비롯 부안군 김남철 행정복지국장 및 건설시행사인 ㈜성안홀딩스 대표이사를 비롯 어린이집 관계자ㆍ입주자 대표회장 등이 참석했다.

 

지역 최고층 및 최대 규모 단지인 '라온프라이빗 아파트'는 전용 75~101㎡ 총 570세대로 지하 1층에서 지상 25층 높이의 6개 동과 부대시설 등으로 건립돼 지난 6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first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was opened in a public housing in Buan-gun, Jeollabuk-do, enabling high-quality childcare services.

 

The 'Raon Daycare Center', which was opened in the Raon Private Apartment Complex in Bongdeok-ri, Buan-eup, has four nursery rooms, a play room, a cooking room, an office, and a teacher's room, with the first floor above the ground.

 

In particular, it was recorded as the first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in Buan, which opened after the establishment of a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was mandated for new apartment houses with more than 500 households in accordance with the revision of the Infant Child Care Act (December 24, 2018).

 

Currently, among the 20 daycare centers in Buan, the number of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s has increased to three, including the'Raon Daycare Center', which opened on the 5th.

 

Buan-gun, in order to promote work-family balance through strengthening publicity of childcare and creating a stable childcare environment, and at the same time addressing the problem of low birthrate, improving the employment environment, developing regional balance, and creating a city where children can be raised, the budget for the establishment of a new national and public daycare center was funded by the government. It secured and supported 120 million won in project expenses, including interior construction and equipment expenses.

 

On the other hand, the opening ceremony held on the 5th was attended by Buan County Council Chairman Moon Chan-gi, local military councilor, Kim Nam-cheol, Buan County Administrative Welfare Bureau chief, and construction operator Seongan Holdings Co., Ltd., as well as daycare center officials and resident representatives.

 

Raon Private Apartment, the largest and largest complex in the region, was built with a total of 570 units of 75 to 101 m2 for exclusive use, with 6 buildings with a height of 25 stories above the ground from the first basement level, and started moving in last 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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