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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도비 3억원 확보… 교동 일원 26,000㎡ㆍ2022년 완공 목표
기사입력: 2020/11/09 [10:3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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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가 물류 경쟁력 확보 및 화물자동차 운전자들에 대한 후생복지향상과 불법 밤샘주차난 해소 등 일석삼조(一石三鳥)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발품행정으로 도비 3억원을 확보했다.    (김제시청 전경)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가 물류 경쟁력 확보 및 화물자동차 운전자들에 대한 후생복지향상과 불법 밤샘주차난 해소 등 일석삼조(一石三鳥)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발품행정으로 도비 3억원을 확보했다.

 

김제시 교동에 26,000㎡ 규모로 조성될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는 오는 2022년까지 3년간 총 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257대를 동시에 주차할 있도록 조성된다.

 

특히, 체력단련장과 휴게시설 등 다목적 쉼터가 포함된 관리동 및 화물 운수종사자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이 완비될 예정이다.

 

김제시는 그동안 기존 구 김제온천 부지에 임시 화물차 차고지를 마련해 운영했으나 도시 접근성이 떨어지고 적재물 도난 등으로 호응을 얻지 못하면서 주택가 및 이면도로에 화물 운수종사자들의 불법 밤샘주차로 교통사고 유발은 물론 주민들의 지속적인 민원과 불만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올 4월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절차를 거쳐 지난달 전북도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공유재산심의를 비롯 김제시의회 의결 등의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김제시 서재영 교통행정과장은 "공영차고지 조성이 완료되면 소음 문제뿐만 아니라 불법주차가 크게 줄어들어 도심 환경개선과 화물차 운수종사자 복지향상 등 새만금 물류 중심지로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성공적인 사업 추진 및 조경 등 경관에 대한 부분 역시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공사가 마무된 이후 '(가칭)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운영하다는 방침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imje City, Jeollabuk-do, to secure logistical competitiveness, improve welfare for freight car drivers, and relieve illegal overnight parking. Secured.

 

The'Cargo Vehicle Public Garage', which will be built in Gyo-dong, Gimje, with a size of 26,000 square meters, will be created to park 257 cars at the same time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6.5 billion won for three years until 2022.

 

In particular, a management building including a multi-purpose shelter, such as a fitness center and rest facilities, and various convenient facilities for freight transport workers will be completed.

 

Gimje City has prepared and operated a temporary truck garage on the existing Gimje Onsen site, but the city is not accessible and has not been well received due to the theft of cargo, etc. And complaints have been filed.

 

Accordingly, in April this year, after going through the procedure of ``establishment of the basic plan for public garages for freight cars and feasibility investigation service,'' last month, the government completed administrative procedures such as local financial investment review and public property review in Jeonbuk province, as well as the decision of the Gimje city council, and concentrated administrative power on securing dobi did.

 

Jae-young Seo, head of the transportation administration manager, Kim Je-si, said, "When the construction of public parking lots is completed, it is expected that the problem of noise as well as illegal parking will be greatly reduced, which will greatly enhance the competitiveness of Saemangeum logistics center, such as improving the urban environment and improving the welfare of truckers." He said, "We will do our best to prevent blind spots from occurring in the landscape, such as landscaping."

 

On the other hand, Kimje City has a policy to enact and operate the'(tentative name) Ordinance on the Management and Operation of Public Garage Parking Lots for Freight Vehicles' after construction is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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