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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치매안심센터 '꾸러미' 전달
존중받고 행복한 노년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 자처
기사입력: 2020/11/11 [10:2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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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오는 20일까지 등록된 치매어르신 500명에게 견과류ㆍ구운 김ㆍ라면ㆍ젤리 등의 먹거리와 각종 정보가 담긴 홍보물을 전달하기 위해 '치매지원 꾸러미'를 제작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김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오는 20일까지 등록된 치매어르신 500명에게 '치매지원 꾸러미'를 전달하는 시간을 통해 건강을 확인한다.

 

이번에 제작된 '치매지원 꾸러미'는 어르신들의 영양을 휘해 견과류ㆍ구운 김ㆍ라면ㆍ젤리 등의 먹거리와 일상생활 복귀지원 프로그램 및 치매환자 가족지원 등의 각종 정보가 담긴 홍보물로 구성됐다.

 

특히,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꾸러미' 전달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기본으로 김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와 보건지소 및 진료소 담당자와 치매파트너 봉사자 등이 동행한다.

 

김제시보건소 치매재활과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해 약물치료 등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면 중증 이환을 최대한 지연시킬 수 있다"며 "조기 발견을 위해 60세 이상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정기적으로 검진 받기를 권장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시민들이 치매로부터 자유롭고 존중받는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과 가족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주간(9월 21일~25일) 기간 동안 '치매안심 꾸러미'를 1,000여명에게 전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Dementia Relief Center at Gimje City Health Center in Jeonbuk will check their health through the time to deliver the'Dementia Support Package' to 500 registered dementia seniors by the 20th.

 

The'Dementia Support Package', which was produced this time, is composed of foods such as nuts, grilled laver, ramen, and jelly for the nutrition of the elderly, as well as various information on daily life return support programs and family support for dementia patients.

 

In particular, in order to create a dementia-friendly social culture, the policy is to create an atmosphere so that the local community can understand and support dementia patients and their families.

 

The delivery of the'package' is accompanied by a person from the Dementia Relief Center in Gimje City, a person in charge of a health center and clinic, and a dementia partner volunteer, based on compliance with life prevention rules such as wearing a mask to prevent Corona 19.

 

An official from the dementia rehabilitation department at Kimje City Health Center said, "If you detect dementia early and actively treat it, such as drug treatment, you can delay the severe disease as much as possible." "I recommend it."

 

He said, "We will do our best so that the'Dementia Relief Center' can serve as a reliable helper for the elderly and their families so that citizens can spend their old age free from dementia and respected."

 

Meanwhile, the Dementia Relief Center in Gimje City received favorable reviews for delivering the 'Dementia Relief Package' to about 1,000 people during the Dementia Overcome Week (September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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