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5천끼 급식' 지원
전주시, 청소년 177명… 4회에 걸쳐 '급식꾸러미 배달'
기사입력: 2020/11/12 [11: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전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올 한 해 동안 177명에게 백미ㆍ반찬ㆍ스파게티 재료ㆍ즉석식품 등 청소년의 기호와 영양에 맞는 맞춤형 식재료로 구성한 총 5,000끼의 급식꾸러미를 제공하는 것으로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올 한 해 동안 177명에게 총 5,000끼의 급식을 제공하는 것으로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부터 진행한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급식 지원 사업은 청소년들이 거주하는 자택 주변 제휴식당을 통해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감염 예방 차원으로 8월 18일부터 4회에 걸쳐 급식꾸러미를 배달하는 '꿈드림 딜리버리'로 전환됐다.

 

'급식꾸러미'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을 돕기 위해 백미ㆍ반찬ㆍ스파게티 재료ㆍ즉석식품 등 청소년의 기호와 영양에 맞는 맞춤형 식재료로 구성됐다.

 

1차 급식지원은 상담원들이 총 530km가량의 거리를 달려 '꾸러미'를 전달한 뒤 청소년들의 일상생활 및 심리적인 어려움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는 등 음식조리에 따른 동기부여 차원으로 요리사진 공모전을 개최해 13명에게 시상식도 가졌다.

 

또, 2~4차는 전주지역자활센터 '고고택배'와 협약을 맺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보다 할인된 가격으로 배송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전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정혜선 단장은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 급식지원 사업이 지역의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가 반드시 종식돼 양질의 급식을 지원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 상담 ▲ 교육지원 ▲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 자립지원 등의 사업을 전액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out-of-school youth support center in Jeonju-si, Jeonbuk, completed the support project by providing a total of 5,000 meals to 177 people this year.

 

The meal support project for out-of-school youth, which started in June, was operated in a way that supports through affiliated restaurants around the homes where youth live, but in the aftermath of the spread of Corona 19, it was operated four times from August 18 to prevent infection. It has been switched to'Dream Dream Delivery' that delivers.

 

The'Food Pack' is made up of customized ingredients tailored to the taste and nutrition of the youth, such as white rice, side dishes, spaghetti ingredients, and instant foods to help the health of youth outside of school.

 

For the first meal support, a cooking photo contest was held to motivate the preparation of food, such as having time to comfort the daily life and psychological difficulties of teenagers after counselors run a total distance of about 530 km to deliver'packs'. The awards ceremony was also held for Myeong.

 

In addition, the 2nd-4th rounds were delivered at a discounted price in connection with the local community, such as signing an agreement with the Jeonju Regional Self-Sufficiency Center'Gogo Courier'.

 

Jeong Hye-seon, head of Jeonju Out-of-School Youth Support Center, said, "I hope that the meal support project operated in various ways will help out-of-school youth in the region." Said.

 

On the other hand, Jeonju City's Out-of-School Youth Support Center is providing programs such as ▲ counseling ▲ educational support ▲ vocational experience and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 independence support for out-of-school youths for free.

 

Youths who wish to participate can refer to the Jeonju Youth Counseling and Welfare Center website or contact us by phone for detailed information.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 사랑의온도탑 '112도' 달성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