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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재향군인회 '제68주년 기념식' 개최
박현규 부군수 '축사' 대독ㆍ회원 2명 '부안군수 표창장' 수상
기사입력: 2020/11/12 [18: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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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 재향군인회는 12일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 여파로 연기했던 '제68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향군회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박현규 부군수가 "'제68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문을 연 뒤 "안보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로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부안군 재향군인회 회원 모두의 헌신에 존경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권익현 군수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박현규(가운데) 부군수가 투철한 국가관 및 향군조직 활성화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유공을 높게 평가받은 이정복(오른쪽)ㆍ이정하(왼쪽)씨에게 각각 부안군수 표창장을 전수한 뒤 영예를 안았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재향군인회는 12일 그동안 코로나19 감염증 장기화 여파로 연기했던 '제68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를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명부작성 및 발열체크ㆍ손소독ㆍ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국방 방위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겠다'는 안보결의를 다짐하는 ▲ 결의문 낭독 ▲ 표창수여 ▲ 기념사 ▲ 축사 등의 순으로 열렸다.

 

이날 박현규 부군수는 "'제68주년 재향군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문을 연 뒤 "안보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로 지역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부안군 재향군인회 회원 모두의 헌신에 존경의 뜻을 전한다"며 "대한민국의 오늘날 경제적 번영을 누리고 세계외교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여기 계신 회원들의 헌신 덕분으로 조국의 전쟁과 분단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보를 튼튼히 하고 이 땅의 평화를 지켜온 애국자로 그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했다.

 

특히 "재향군인회는 군인으로 목숨을 바치고 국가를 수호하고 현역을 마친 이후에는 애향심으로 고향을 지키고 발전을 위해 축제지원ㆍ환경정화ㆍ군민 안보의식강화 등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에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을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권익현 군수의 축사를 대독했다.

 

부안군 재향군인회 송영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안보단체로서의 위상을 제고하는 등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국가안보 의식 확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내실 있는 단체가 되자"고 강조했다.

 

한편, 향군회관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이정복ㆍ이정하씨가 각각 투철한 국가관 및 향군조직 활성화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유공을 높게 평가받아 부안군수 표창장을 수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군 재향군인회는 1952년 2월 1일 부산에서 재향군인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조국의 독립과 자유 수호에 공헌할 목적으로 창설됐다.

 

'재향군인의 날'은 1965년 세계향군연맹에 가입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12th, the Veterans Association of Buan-gun, Jeollabuk-do held a ceremony to commemorate the ``68th Anniversary Veterans Day,'' which was postponed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infection.

 

▲ Resolution pledged to'protect defense defense and liberal democracy' while limiting the number of attendees to a minimum to prevent Corona 19 and complying with quarantine rules such as listing, heat check, hand sanitization, and wearing masks It was held in order of reading aloud ▲ awarding ▲ commemorative speech ▲ congratulatory speech.

 

On this day, Vice County Head Park Hyun-gyu said, "After congratulating the '68th Anniversary Veterans Day' sincerely," said, "To the dedication of all members of the Buan-gun Veterans Association, who are contributing greatly to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through various services in the community “I would like to convey my respect for Korea’s economic prosperity today, and it is thanks to the dedication of the members here that we are able to play a central role in world diplomacy. I am deeply grateful for that dedication as a patriot who has kept the scholar."

 

In particular, "Veterans Association is always grateful for giving his life as a soldier, defending the country, and after completing active service, protecting his hometown with love and helping with festival support, environmental cleanup, and reinforcement of the security consciousness of the military for development. “I do not doubt that I will take the lead in making'Buan that will live in the world in the future',” he said.

 

In a commemorative address, Buan-gun Veterans Association Chairman Song Young-il said,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the rights and interests of members and promote welfare by giving thanks for the hard work of our members and improving our status as a security organization." "Let's become a substantial organization that plays a pivotal role in establishing security awareness."

 

Meanwhile, at the ceremony held at the Hyanggun Hall, Lee Jeong-bok and Lee Jeong-ha were honored with the Buan County Chief's citation in recognition of their contributions to the vitalization of the national and military organization and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community, respectively.

 

The Korean Military Veterans Association was founded in Busan on February 1, 1952 with the aim of promoting mutual friendship between veterans and contributing to the protection of the independence and freedom of the motherland.

 

'Veterans' Day' was established in 1965 to commemorate joining the World Federation of Veter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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