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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전북경찰청장 '마음동행센터' 방문
최 영 상담사에게 감사장 수여ㆍ프로그램 지원 논의
기사입력: 2020/11/12 [18:3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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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교훈(치안감ㆍ왼쪽) 전북경찰청장이 12일 경찰관의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과 치료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전국에서 열두 번째로 예수병원 별관에 개소한 '전북경찰 마음동행센터'를 방문해 최 영(정신상담 전문가ㆍ오른쪽) 상담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지방경찰청     © 김현종 기자

 

 

 

 

 

 

 

진교훈(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12일 경찰관의 외상 후 스트레스 예방과 치료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전국에서 열두 번째로 예수병원 별관에 개소한 '전북경찰 마음동행센터'를 방문해 긴밀한 협력 및 프로그램 지원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진 청장은 "전북청 마음동행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통해 전북경찰의 마음이 한층 더 밝아지고 건강한 조직으로 발전해 도민들에게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 영(정신상담 전문가) 상담사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전북경찰 마음동행센터'는 상담실과 검사실을 갖추고 있으며 바이오피드백 등 전문 검사기계를 구비해 정확한 검사 및 치료가 가능한 시설 및 1급 임상심리 전문가가 상주하며 전북경찰의 심리 상담을 진행한 뒤 만일 치료가 필요할 경우 예수병원과 연계해 정신건강 진료를 받도록 조치하고 있다.

 

진료기록과 이용내역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돼 불이익 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고 횟수 역시 제한 없고 치료비 전액을 지원받는 등 단순 상담에 그치지 않고 통합적인 심층검사와 치료까지 받을 수 있다.

 

올 들어 현재까지 '마음동행센터'를 이용한 경찰관은 ▲ 자발상담 = 333회 ▲ 지정상담 = 228회 ▲ 긴급심리지원 = 21회 등 총 582회의 개인상담 및 긴급심리지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상반기에 실시한 전국 마음동행센터 만족도 결과, 전국 평균(96.8점)보다 높은 98.1점을 획득할 정도로 질 높은 상담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마음동행센터'는 경찰관의 심리 상담을 전담하기 위한 곳으로 경찰청에서 예산을 지원하고 각 지방경찰청 단위로 협약병원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국민과 동료가 경찰관의 마음 회복 과정에 손잡고 함께 걸으며(同行) 정성을 다해 지원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in Gyo-hoon (security supervisor) Chief of the Jeonbuk Police Agency visited the Jeonbuk Police Maum Companion Center, which was opened in the 12th annex of Jesus Hospital in the country in August last year, to support post-traumatic stress prevention and treatment for police officers on the 12th to provide close cooperation and program support. I had time to discuss the back.

 

On this day, Commissioner Jin said, "I hope that through the smooth operation of the Jeonbuk Provincial Mammal Companion Center, the minds of Jeonbuk police will be brighter and develop into a healthier organization to provide better security services to the citizens." ) Awarded a letter of appreciation to the counselor and encouraged their hard work.

 

'Jeonbuk Police Maum Accompaniment Center' is equipped with a counseling room and examination room, equipped with specialized testing machines such as biofeedback, facilities capable of accurate examination and treatment, and a first-class clinical psychologist resides. If necessary, we are taking measures to receive mental health treatment in connection with Jesus Hospital.

 

Medical records and usage details are strictly confidential, so there is no need to worry about disadvantages, there is no limit on the number of times, and full treatment costs are provided.

 

As of this year, police officers who have used the'Mind Companion Center' have received a total of 582 personal counseling and emergency psychological support, including ▲ voluntary counseling = 333 times ▲ designated counseling = 228 times ▲ emergency psychological support = 21 times.

 

In particular, as a result of the satisfaction of the nationwide Maum Companion Center conducted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high-quality counseling has been conducted so that it has obtained 98.1 points, which is higher than the national average (96.8 points).

 

The'Mind Companion Center' is a place dedicated to the psychological counseling of police officers. The National Police Agency provides budget support and selects and operates hospitals with each local police office. It contains the meaning of'I will apply with all my since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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