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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장애인콜택시 서비스' 확대
2021년부터… 임신부, 병ㆍ의원 방문 이동 편의 제공
기사입력: 2020/11/13 [10: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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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가 장애인 및 고령자 등의 이동편의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장애인콜택시 서비스를 임신부까지 확대 운영한다.

 

인구늘리기 정책 및 임신ㆍ출산율 제고 및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만들기 일환으로 도입한 이 서비스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렵고 위험도가 높은 임신부들의 병ㆍ의원 방문시 이동 편의를 위해 오는 2021년 1월부터 시행된다.

 

특히, 교통편의 이동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임신ㆍ출산율 제고 등 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동과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교통약자인 휠체어 이용자 등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이용시간은 365일 연중무휴로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요금은 2km당 기본요금700원ㆍ관내는 km당 100원ㆍ관외는 700m당 100원이 추가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임신부는 김제시 지체장애인협회로 사전등록 또는 전화로 예약하면 되고 심야시간의 경우 1일전에 예약해야 이용할 수 있다.

 

김제시 서재영 교통행정과장은 "교통약자가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실현해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아이 낳고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특별교통수단이 운행되고 사실을 몰라 이용을 하지 못하는 교통약자가 없도록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및 '김제시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을위한 조례'에 따라 휠체어를 탄 채로 승차가 가능한 장애인콜택시 13대로 거동이 불편하고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he disabled call taxi service, which is operated by Gimje City in Jeollabuk-do, for the convenience of mobility for the disabled and the elderly, will be expanded to include pregnant women.

 

This service, which was introduced as part of a policy to increase population, to increase pregnancy and fertility rates, and to create a happy city where children can be born and raised, will be implemented from January 2021 for the convenience of moving pregnant women who are difficult to use public transportation and visit hospitals and clinics. .

 

In particular, the plan is to actively respond to the decline of the population, such as raising the pregnancy and childbirth rates by further strengthening the transportation service.

 

The special transportation means 'call taxi for the handicapped' to guarantee the right to move for wheelchair users who have difficulty in moving and walking is open 24 hours a day, 365 days a year, and the basic fee is 700 won per 2km. 100 won per km and 100 won per 700m outside the building.

 

Pregnant women wishing to use it can be used by pre-registration with the Association for the Disabled in Gimje City or by phone.

 

"We will do our best to improve satisfaction by realizing transportation welfare that allows people with reduced mobility to move anywhere, while creating a good environment for children to live." He said, "I will do my best in public relations activities so that there is no one.

 

Meanwhile, Gimje City has 13 call taxis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that can ride while riding in a wheelchair in accordance with the'Act on the Promotion of Transportation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in Transportation' and'Ordinance for the Promotion of Transportation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It provides transportation services for people with reduced mo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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