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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예술인 '재난지원금' 지급
1인당 30만원… 도내 등록예술인 1,860여명 추산
기사입력: 2020/11/13 [15:1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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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예술인의 창장의욕 고취 및 생계안정을 위해 1인당 30만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 사진 = 전라북도 예술인 재난지원금사업 공고문 캡처     © 이요한 기자

 

 

 

 

 

 

전북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예술인의 창장의욕 고취 및 생계안정을 위해 1인당 30만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전북에 주소지를 두고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이 발급하는 예술활동 증명이 유효한 예술이다.

 

단, 예술활동 증명이 유효하지 않거나 국ㆍ공립 문화예술기관에 소속된 상근 예술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도내는 11월 기준 1,860여명이 예술인복지법상 예술을 ‘업’으로 예술활동 증명을 완료해 유효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예술인은 전북도와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뒤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고 전북예술회관의 전라북도예술인복지증진센터로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접수자를 대상으로 분류 및 심사 절차를 거쳐 12월 말까지 현금 지급이 완료될 예정이다.

 

전북도 윤여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다른 분야도 어렵겠지만 문화예술 분야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창작기회가 대폭 축소돼 생계위기가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번 재난지원금 또한 도내 예술인들이 예술의욕을 잃지 않고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는 시름이 깊어진 예술계 회생을 위해 지난 7월 예술인재난극복 지원 사업으로 198개 예술단체 및 예술인에게 4억원ㆍ도립미술관 소장 작품 구입 114점에 2억원ㆍ9월에는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사업으로 43개 예술단체에 5억6,000만원을 지원했다.

 

또, 10월부터 예술인 일자리사업으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총 8개 사업에 국비를 포함, 93억원을 지원해 지역 문화예술계에 숨을 불어넣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n order to inspire the will of artists in the provinces and stabilize their livelihoods in Jeollabuk-do suffering from Corona 19, emergency disaster assistance is paid in cash at a rate of 300,000 won per person.

 

As of the date of notification, the applicant has an address in Jeollabuk-do and a proof of artistic activity issued by the Korea Artist Welfare Foundation is valid.

 

However, full-time artists whose artistic activity certification is not valid or belong to a national or public cultural and artistic institution are excluded.

 

As of November, it is estimated that 1,860 people in Tokyo have completed the proof of their artistic activity as'up' under the Artist Welfare Act.

 

Artists who wish to apply can apply by e-mail or post after checking the details at the website of Jeonbuk-do and the Jeollabuk-do Culture and Tourism Foundation.

 

Cash payment is expected to be completed by the end of December after classification and screening procedures for the recipients.

 

Yeo-il Yoon, head of the Culture, Sports and Tourism Bureau of Jeonbuk Province, said, "Other fields are difficult, but in the field of culture and arts, the chances of creation have been drastically reduced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and the livelihood crisis is serious." We decided to pay so that it could help us overcome it.”

 

On the other hand, Jeonbuk-do, in order to revitalize the art world with deeper distress, supported 198 art organizations and artists 400 million won for the purchase of 114 pieces of works in the Provincial Museum of Art in July as a support project for overcoming artists' disasters. As a result, it provided 560 million won to 43 art organizations.

 

In addition, since October, the public art project was promoted as an artist job project, and 9.3 billion won, including government funds, was provided to the local culture and arts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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