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 진행
2년차, 6개 지역… 골든타임 지키는 '심폐소생술' 등
기사입력: 2020/11/16 [10:2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 김제시가 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 및 갑작스런 심장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적절한 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오는 17일 공덕면을 시작으로 6개 지역에서 2년차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을 진행한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가 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 및 갑작스런 심장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적절한 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을 진행한다.

 

'생명을 살리는 사람중심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실시될 이번 교육은 오는 17일 공덕면을 시작으로 6개 지역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위탁 형식으로 '골든타임을 지키는 심폐소생술' 및 '전기ㆍ가스 올바른 사용법'등 생활안전이 중점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지역에서 활동하는 복지기동대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불시에 발생하는 재난과 사고를 대비한 선제적이고 예방적 안전교육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김제시는 지난해 ▲ 강사파견 ▲ 교재지원 ▲ 교육과정 컨설팅 등을 골자로 생명을 살리는 든든한 마을안전보안관 교육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상호협력체계를 구축, 3개년 연차사업 형태로 19개 읍ㆍ면ㆍ동에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는 ▲ 백산면 ▲ 진봉면 ▲ 교월동 ▲ 성덕면 등 4개 지역에서 교을 진행했다.

 

김제시 이성문 인재양성과장은 "'마을안전보안관'교육은 민주시민 삶의 기본 전제조건인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평생교육 사업"이라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나와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사람중심의 지역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n order to improve the ability to cope with safety accidents in Gimje-si, Jeollabuk-do, and to provide appropriate treatment in the event of a sudden cardiac arrest, the'village safety sheriff' training is conducted.

 

This training, which will be conducted to'establish a people-centered local safety net that saves lives', is commissioned by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in 6 regions starting with Gongdeok-myeon on the 17th. 'Life safety is focused on.

 

In particular, it will be promoted through preemptive and preventive safety education in preparation for unexpected disasters and accidents while minimizing the elements that threaten'safety' for welfare mobilizers and members of the local community security council.

 

Last year, Kim Je-si established a mutual cooperation system with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in order to successfully promote the reliable education of village safety sheriffs that save lives through ▲ dispatch of instructors ▲ support of textbooks ▲ education curriculum consulting, etc. Life safety education is provided in Gaeup, Myeon, and Dong.

 

Last year, schools were held in four areas: Baeksan-myeon, Jinbong-myeon, Gyowol-dong and Seongdeok-myeon.

 

"The'village safety sheriff' education is a lifelong education project to keep safety, a basic prerequisite for democratic citizens' life," said Kim Je-si, director of the talent development department.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possible."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주대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인증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