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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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클린(Clean) 조사실' 운영
방역시설 완비… 전용부두에 '컨테이너 이동식' 완공
기사입력: 2020/11/16 [11: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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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해경이 한ㆍ중 어업협정 해상인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다 적발된 중국 선원을 나포해 조사하기 위해 전용부두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시설이 완비된 '클린(Clean) 조사실' 전경.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 군산해경이 한ㆍ중 어업협정 해상인 서해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불법으로 조업하다 적발된 중국 선원을 나포해 조사하기 위해 전용부두에 설치한 '클린(Clean) 조사실' 운영을 16일자로 돌입했다.

 

컨테이너 이동식으로 완공된 '클린(Clean) 조사실'은 코로나19 감염병 전파 및 예방을 위해 특수 제작된 시설로 ▲ 대인살균기 ▲ 공간 분리대 ▲ 비대면 통역 공간 등의 방역시설이 완비돼 있다.

 

해경은 그동안 불법 조업 혐의로 적발된 중국 어선을 군산항으로 나포해 선원들을 청사로 압송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했지만, 앞으로는 전용부두에서 진행한다.

 

특히 지난달 한ㆍ중 어업협정 해상에서 쌍끌이 중국어선의 조업이 재개됨에 따라, 나포ㆍ압송되는 중국 어선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번에 설치된 '클린(Clean) 조사실'이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군산해경은 기대하고 있다.

 

박상식(총경) 군산해양경찰서장은 "'클린(Clean) 조사실'은 코로나19 등 전염병 감염경로를 사전에 차단하는 동시에 조사자와 피조사자 모두를 안전하게 지켜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조사의 질과 투명성을 높이는 내부시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16일자로 운영에 돌입한 '클린(Clean) 조사실'은 해경 전용부두가 군산항 5부두에 완공되면 이동할 예정이다. / 김현종 기자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n the 16th, the 'Clean Investigation Room' installed at a dedicated pier to capture and investigate Chinese sailors caught illegally fishing in the West Sea Exclusive Economic Zone (EEZ), which is the sea of ​​the Korea-China fishing agreement Plunged.

 

The 'Clean Investigation Room', completed with a mobile container, is a facility specially designed for the spread and prevention of Corona 19 infectious diseases, and is equipped with quarantine facilities such as ▲ personal sterilizer ▲ space separator ▲ non-face-to-face interpretation space.

 

The Coast Guard conducted an investigation by seizing Chinese fishing vessels caught on charges of illegal fishing to Gunsan Port and transporting the crew to the government building, but in the future, it will proceed at a dedicated pier.

 

In particular, as fishing of Chinese ships reopened on the seas of the Korea-China Fisheries Agreement last month, Chinese fishing vessels being captured and confiscated may occur, so the newly installed'Clean Investigation Room' is expected to be useful. Are doing.

 

"The 'Clean Investigation Room' is a space that can protect both the investigator and the investigator safely while blocking the path of infectious diseases such as Corona 19 in advance," said Park Sang-sik, head of the Gunsan Maritime Police Department. We plan to actively utilize the facilities."

 

On the other hand, the 'Clean Investigation Room', which began operation on the 16th, is scheduled to move when the maritime-only pier is completed at the Gunsan Port Pier 5. / Reporter Kim Hyun-j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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