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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성기업인 '사랑의 연탄배달부' 변신
기사입력: 2020/11/17 [17:2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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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지역 여성기업인들이 17일 저소득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연료를 후원하는 "사랑의 연탄 배달부"로 변신해 노송동 일원 6가구에 100만원 상당의 연탄 1,250장을 전달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여성기업인들은 단 한 장이라도 깨지지 않도록 손목에 힘을 주며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전달하는 반복 과정을 거치는 시간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값진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한편, 2014년에 설립된 전주시 여성기업인협의회(회장 한춘자)는 제조업 중심의 여성기업인 40여명으로 구성돼 여성기업 육성 지원 및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ransformed into Jeonju's female entrepreneur'Briquette Delivery Department of Love'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17th, female entrepreneurs in Jeonju, Jeonbuk, transformed into a "Briquette Delivery Service of Love" that sponsors winter heating fuels for low-income vulnerable groups, taking commemorative photos before delivering 1,250 briquettes worth 1 million won to 6 households in Nosong-dong. .

 

On this day, women entrepreneurs shed some of the happiest and most valuable sweat in the world through the repetitive process of delivering briquettes from hand to hand while giving strength to their wrists so as not to break even a single piece.

 

Meanwhile, the Jeonju Women Entrepreneur Council (CEO Han Chun-ja), established in 2014, is comprised of about 40 female entrepreneurs focused on manufacturing, and is promoting support for women's business development and capacity-building projects.            / Photo provided = Jeonju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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