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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부안경찰서장 '녹색어머니회' 격려
기사입력: 2020/11/19 [16: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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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총경왼쪽 첫 번째) 전북 부안경찰서장이 초등학생들의 등굣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경찰 협력단체인 녹색어머니회 주요 임원진을 초청, 지난 18일 노고를 격려하는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날, 이 서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묵묵히 실시하고 있는 봉사활동이 교통안전에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 잘 알고 있기에 노고를 진심으로 격려한다"며 "경찰 역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 ZERO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어린이를 안전하게 지키는 일은 우리의 미래를 지키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교통안전 의식 함양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 등 사회적 약자인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부안 만들기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강우선(경위) 교통관리계장이 배석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Police Chief Lee Jae-kyung encourages'Green Mothers' Association

 

Reporter Hanshin Lee

 

Lee Jae-kyung (Chief Officer, first left), head of the Buan Police Department in Jeonbuk, invited major executives of the Green Mothers Association, a police cooperation organization that serves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on the road to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held a meeting to encourage hard work on the 18th.

 

On this day, Chief Lee said, "We sincerely encourage our hard work because we know how great the voluntary work we are doing on the cold asphalt, whether it rains or snows despite difficult conditions, is great for traffic safety." I will do my best to achieve it."

 

In particular, “Keeping children safe is to protect our future,” saying, “We will continue to cooperate closely to create a safe and happy Buan for socially underprivileged children, such as cultivating traffic safety awareness and establishing advanced transportation culture.” Revealed.

 

Meanwhile, the traffic management chief Kang Woo-sun (inspector) was present at the conference. / Photo provided = Buan Police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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