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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축제 제전위 '2대 위원장' 의결
이재희 신임 위원장… 내년 1월 15일 정기총회 승인 남아
기사입력: 2020/11/25 [11:1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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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의회 3선 의원 출신으로 제3대 김제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사)김제시 지평선축제제전위 이재희 이사가 제2대 위원장으로 심의 의결됐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의회 3선 의원 출신으로 제3대 김제시의회 의장을 역임한 (사)김제시 지평선축제제전위 이재희(사진) 이사가 제2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재희 신임 위원장은 현재 김제시의정동우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 11일 임원선출관리 규정에 따라, 위원장 추천위원회가 만장일치로 심의 의결했다.

 

이날 심의 의결된 이재희 위원장은 2021년 1월 15일 개최될 정기총회에서 제전위원으로부터 위원장으로 승인을 받게 되면 앞으로 3년간 제2대 위원장으로 공식 취임하게 된다.

 

신임 위원장으로 의결된 이재희 이사는 수락 인사말을 통해 "김제지평선축제가 글로벌육성 축제 및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를 뛰어 넘어 세계의 축제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헌신 봉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임 이 위원장은 제14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지역협의회장과 백구농협 조합장 등을 역임했으며 제12회 백구면민의 날 한마음 대축제 개막식에서 '백구면민 공익장' 상패를 수상한바 있다.

 

한편,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보조를 맞추기 위해 사상 최초로 '제22회 김제지평선축제'를 온라인ㆍ비대면 축제로 전환해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개최했다.

 

그동안 오프라인에서 느낄 수 있었던 대한민국 전통 농경문화와 고유한 지역문화를 살린 콘텐츠로 중무장해 휴대폰 및 노트북으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접속하면 장소를 불문하고 언제ㆍ어디서든 축제 열기를 즐길 수 있도록 진행해 무려 140만여명이 접속할 정도로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성공 축제로 갈무리됐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ecision of '2nd Chairperson' of the Gimje Horizon Festival

Jaehee Lee, new chairman... The approval process for the regular general meeting on January 15 next year remains

 

Reporter Kim Hyun-jong

 

Lee Jae-hee (pictured), director of the Gimje City Horizon Festival Battle Commission, was elected as the second chairman of the Gimje City Council.

 

The new chairman Lee Jae-hee is currently the chairman of the Gimje City Council, and the chairman recommendation committee unanimously deliberated and decided in accordance with the executive election management regulations on the 11th.

 

Chairman Lee Jae-hee, who was deliberated and resolved on this day, will be officially inaugurated as the second chairman for the next three years when he is approved as chairman by the festival committee at the regular general meeting to be held on January 15, 2021.

 

Director Jae-hee Lee, who was decided as the new chairman, said in a greeting of acceptance, saying, "I will serve with great responsibility and a sense of mission so that the Kimje Horizon Festival can go beyond the global promotion festival and Korea's representative cultural tourism festival and move forward into a global festival." Revealed.

 

The new Chairman Lee served as the Chairman of the Gimje City Regional Council of the 14th Advisory Committee on Democratic Peace and Unification and the President of the Baekgu Nonghyup, and was awarded the plaque of the Baek Gu-myeon-min Public Service Minister at the opening ceremony of the 12th Baekgu Myeonmin Day.

 

On the other hand, to keep pace with the spread of the corona19 virus infection and the government's social distancing in the second stage of this year and the post-corona era, the 22nd Gimje Horizon Festival was converted into an online and non-face-to-face festival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It was held until the 11th.

 

It is heavily armed with contents that make use of the traditional Korean farming culture and unique local culture that have been felt offline so far, so if you access the official website and YouTube channel with your mobile phone or laptop, you can enjoy the festival anytime and anywhere. It was captured as a success festival by recording explosive views so as to reach 10,000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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