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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방고등학교 '적십자' 현장 체험
기사입력: 2020/11/26 [11:1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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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에 터를 잡고 있는 한국 한방고등학교 보건간호과 1~2학년 45명의 학생이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서 현장체험 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번 현장체험 학습은 전북도교육청 위탁 형식으로 인도주의 이념 교육ㆍ진로 탐색 및 체험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심폐소생술 실습ㆍ재난체험 VRㆍ소화기 시뮬레이터 체험ㆍ급식ㆍ세탁차량 견학ㆍ혈액원 견학 등 교육과 실습 형식으로 이뤄졌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학생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과 국민건강ㆍ생명보호를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orean Oriental Medicine High School 'Red Cross, Field Experience'

 

Reporter Kim Hyun-jong

 

45 students in the 1st and 2nd grades of the Health Nursing Department of Korean Oriental Medical High School, located in Jinan, Jeollabuk-do, are conducting field-experience learning at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 Photo provided =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This field-experience study was designed for humanitarian ideology education, career exploration and experience in the form of commissioned by the Jeonbuk-do Office of Education.

 

In particular, CPR practice, disaster experience VR, fire extinguisher simulator experience, meal service, laundry vehicle tour, blood source tour, etc. were conducted in the form of education and practice.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conducts first aid education for students and citizens to establish a safety culture and protect people's health an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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