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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남원소방서 이상원 소방위 '가정 내 안전수칙 강의' 최우수
기사입력: 2020/11/26 [14: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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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근(앞줄 가운데) 전북소방본부장이 지난 2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6회 전라북도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 시상식 직후 수상자ㆍ참가자ㆍ심사위원 등과 함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파이팅을 외치는 포즈를 취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 김현종 기자

 

 

 

 

 

'제6회 전라북도 소방안전강사 경진대회'가 지난 25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적용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감염병 바이러스 유임 및 예방 차원으로 참석자 최소화 및 회의실 출입자를 대상으로 발열체크ㆍ손소독ㆍ마스크 착용ㆍ거리두기가 의무화된 가운데 전라북도 119안전체험관과 도내 12개 소방서별 자체 선발대회 절차를 거쳐 검증된 강사 13명이 경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전장은 내민 13명은 그동안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방안전교육 표준교재 주제를 자율적으로 선정해 15분씩 실력을 겨뤘으며 심사위원으로 소방학교 교수ㆍ강의 전문가들이 엄정하고 공정하게 평가했다.

 

특히 ▲ 교수역량 ▲ 강의 전개방법 ▲ 교수예절 및 태도 ▲ 청중의 흥미와 몰입도 등의 평가항목에 따라 최종 점수를 집계한 결과, 남원소방서 이상원 소방위가 '우리 집 안전을 지켜주는 작은 실천'을 주제로 가정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강의해 최고점을 획득하며 최우수상을 거머쥐는 영예를 안았다.

 

또, 김제소방서 나빛나 소방교와 완주소방서 최우승 소방교가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들 수상자에게는 승진 가점부여 및 인센티브가 주어졌다.

 

홍영근 소방본부장은 "소방안전강사는 도민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도민의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북소방본부는 학교ㆍ기업ㆍ각종 단체 등을 찾아가는 대국민 안전교육으로 안전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높여 안전습관 형성 및 각종 재난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120명의 소방안전강사를 운영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Fire Headquarters 'Fire Safety Instructor Contest' held

Namwon Fire Station Lee Sang-won Fire Commission'Lecture on safety rules in the home'

 

Reporter Kim Hyun-jong

 

The '6th Jeollabuk-do Fire Safety Instructor Contest' was held successfully in the middle meeting room of Jeonbuk Provincial Office on the 25th, while the corona 19 prevention rules were applied.

 

This event was verified through self-contest procedures for 119 safety experience centers in Jeollabuk-do and 12 fire departments in the province while minimizing attendees and required to wear masks and distances for those entering the conference room. It was conducted in a way that 13 instructors who had been trained held a contest.

 

Based on the know-how accumulated through fire safety education, the 13 people who visited the challenge field voluntarily selected the topic of fire safety education standard textbooks and competed for 15 minutes each.

 

In particular, ▲ teaching competency ▲ lecture development method ▲ teaching etiquette and attitude ▲ audience interest and immersion. It was honored to win the highest score by teaching safety rules to be observed at home in an easy and fun way.

 

In addition, the Nabitna fire brigade of the Gimje fire station and the best fire brigade of the Wanju station were awarded the Excellence Prize and the Encouragement Prize, respectively.

 

These winners were given additional points and incentives for promotion.

 

"As fire safety instructors are playing a pivotal role in raising citizens' safety awareness, they will continue to demonstrate their best capabilities to establish a proper safety culture for citizens."

 

Meanwhile, the Jeonbuk Fire Department is operating 120 fire safety instructors with the aim of raising awareness and understanding of safety through safety education for the public to visit schools, companies, and various organizations to form safety habits and improve various disaster response cap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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