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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식 군산해경서장 '연안 해역' 점검
공기부양정 관리 및 출동태세ㆍ새만금 안전시설물 '확인'
기사입력: 2020/11/27 [11:4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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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군산해양경찰서 박상식(총경 = 가운데) 서장이 지난 26일 공기부양정에 승선해 동절기 연안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새만금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한 뒤 새만금파출소로 이동해 "가용 장비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는 등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 전문가로 바다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군산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전북 군산해양경찰서 박상식(총경) 서장이 지난 26일 공기부양정에 승선해 동절기 연안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새만금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했다.

 

박 서장은 이날, 긴급 출동태세를 살펴보는 동시에 낚시와 레저 활동객이 집중되는 새만금 방조제 및 내ㆍ외측 수역을 중심으로 안전시설물 등 연안 해역 치안 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수심이 얕고 암초가 많은 서해안에서 활용가치가 높은 공기부양정 성능과 관리 실태를 확인한 뒤 새만금파출소로 이동해 연안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 서장은 "동절기의 경우, 파도와 바람이 거세고 바다날씨가 시시각각으로 급변하며 해양사고는 물론 연안사고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시기인 만큼, 가용 장비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하는 등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구조 전문가로 바다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 뒤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군산해경은 출동 대응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새만금 끝단인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 있던 공기부양정 대기 시설을 2016년 3월부터 전진 배치시켜 종전 13분에서 5분(60% 이상) 이내로 단축시켰다.

 

또, 지난 9월 초순부터 방조제로 갈치ㆍ고등어ㆍ주꾸미를 잡기 위해 운집하는 낚시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야간 순찰활동 횟수를 늘리는 등 계도 활동을 대폭 강화한 상태다.

 

새만금호 내ㆍ외측 구역과 신시ㆍ가력 배수갑문 개폐에 따라 급변하는 조류 속도로 안전관리 수요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ark Sang-sik, head of the Gunsan Maritime Police Department, inspects'coastal waters'

Air flotation management and mobilization ㆍSaemangeum safety facility'confirmation'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26th, head of the Jeonbuk Gunsan Maritime Police Station, Park Sang-sik, boarded an air-lifting boat and inspected the site centering on the Saemangeum vulnerable area, where there is a high risk of coastal accidents in winter.

 

On this day, Chief Park reviewed the emergency response posture, and focused on the security situation in coastal waters such as safety facilities, centering on the Saemangeum embankment and inner and outer waters where fishing and leisure activities are concentrated.

 

In particular, after checking the performance and management status of air-lifting boats, which are highly valuable in use on the west coast with many reefs and shallow water, they moved to Saemangeum Police Box to discuss coastal safety management plans.

 

"In winter, the waves and winds are strong, the sea weather changes rapidly, and there is a high risk of maritime accidents as well as coastal accidents," said Park at this meeting. He encouraged the hard work after asking "I will do my best to keep the sea safety as a rescue expert."

 

Meanwhile, in order to shorten the response time for dispatch, the Gunsan Coast Guard deployed the air-lifting boat waiting facility in Daehang-ri, Byeonsan-myeon, Buan-gun, at the end of Saemangeum, from March 2016, and shortened it from 13 minutes to 5 minutes (more than 60%).

 

In addition, since the beginning of September, the number of night patrols has been reinforced to prevent safety accidents for fishing fishermen who flock to catch blackfish, mackerel, and jukkumi by seawall.

 

The demand for safety management has been steadily raised due to the rapidly changing tidal currents due to the opening and closing of the inner and outer areas of Saemangeum Lake and the new city and Gagye drainage l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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