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부안 격포항서 '어선' 가스 폭발
선원 1명 사망ㆍ1명 치료 중… 해경 사고 경위 조사
기사입력: 2020/12/04 [08:40]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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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전 6시 57분께 전북 부안군 격포항에 정박하고 있던 7.93톤인 A호(자망ㆍ부안선적ㆍ승선원 3명)에서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해 선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해양경찰서     © 이한신 기자

 

 

 

 

 

4일 오전 6시 57분께 전북 부안군 격포항에 정박하고 있던 7.93톤인 A호(자망ㆍ부안선적ㆍ승선원 3명)에서 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선원 1명이 크게 다쳐 의식불명 상태며 다른 선원 1명도 경미한 부상을 입어 부안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을 알려졌다.

 

부안해경은 폭발로 인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Fishing boat gas explosion at Gyeokpo Port, Buan

One sailor died and one was being treated... Investigation of maritime accidents

 

Reporter Hanshin Lee

 

On the 4th at 6:57 am, a gas explosion occurred in 7.93 ton A (three shippers, shippers in Buan, and 3 crew members) anchored in Gyeokpo Port, Buan-gun, Jeollabuk-do.

 

In this accident, one crew member was seriously injured and unconscious. One other crew member suffered minor injuries and is being treated at a hospital near Buan, but it is known that there is no harm to life.

 

The Buan Coast Guard has confirmed that no marine pollution caused by the explosion has occurred, and is investigating the exact details of the accid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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