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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2020 성탄트리' 점등
지역 최대… 높이 10mㆍ넓이 4.5m 클래식 형태
기사입력: 2020/12/07 [09: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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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 예수병원 김철승(가운데) 병원장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지난 4일 나눔과 치유의 정원에서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소 띠의 해를 앞두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희망과 꿈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지역 최대의 성탄트리 점등식을 갖고 있다.  / 사진제공 = 예수병원     © 김현종 기자

 

 

 

 

 

 

전북 전주 예수병원 나눔과 치유의 정원에 지역 최대의 성탄트리가 점등됐다.

 

지난 4일 오후 5시에 진행된 점등식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수칙이 준수된 가운데 이종학 이사장ㆍ김철승 병원장과 이사회 임원 등이 참석해 오색 LED 조명이 불빛을 발산할 버튼을 누르는 절차로 간소하게 열렸다.

 

이날 점등된 성탄트리는 1주차장부터 재활센터까지 총 길이 296m의 전주 최대 규모의 크리스마스 조명 장식과 높이 10mㆍ넓이 4.5m로 클래식 형태의 화려한 장식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신의 사랑'을 테마로 1주차장과 육교는 건물 라인을 이용, 은하수와 눈꽃 장식의 조명이 설치됐고 암센터 외벽은 은하수와 눈꽃 연출 외에 건물 외곽 라인을 이용한 LED 대형 슬로건 조명으로 화려함까지 더했다.

 

김철승 병원장은 이날 "예수병원 성탄트리의 밝은 빛이 우리의 마음을 밝고 환하게 비추는 희망과 치유의 빛으로 코로나19로 힘든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의 위로가 되는 희망의 불빛으로 환자와 도민에게 밝고 환하게 비춰 건강과 희망이 되고 행복한 기쁨의 성탄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예수병원의 초대형 성탄트리 장식은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소 띠의 해를 앞두고 2020년 경자년(庚子年) 한해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통해 희망과 꿈이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기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겼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sus Hospital '2020 Christmas Tree' lights up

Area max... 10m high and 4.5m wide classic form

 

Reporter Kim Hyun-jong

 

The largest Christmas tree in the region was lit in the Garden of Sharing and Healing in Jeonju Jeonju, Jeonbuk.

 

The lighting ceremony, held at 5 pm on the 4th, was held simply as a procedure of pressing a button to emit a light with five-colored LED lights attended by Chairman Jong-hak Lee, Chairman of Hospital Cheol-seung Kim, and executives of the board of directors, while the rules for preventing corona 19 infectious diseases were observed.

 

The Christmas tree lit on this day is the largest Christmas light decoration in Jeonju, with a total length of 296m from parking lot 1 to the rehabilitation center, and a classically colorful decoration with a height of 10m and a width of 4.5m.

 

In particular, under the theme of 'god is love' of, parking lot 1 and overpass were equipped with building lines, and lighting for milky way and snowflake decoration was installed, and on the outer wall of Cancer Center, a large LED slogan lighting using the outer lines of the building in addition to the Milky Way and snowflake production. Also added to the splendor.

 

Hospital Director Kim Chul-seung said on this day, "The bright light of the Christmas Tree of Jesus Hospital brightly illuminates our hearts with a light of hope and healing, a light of hope that is a comfort of warm love to all who are suffering from Corona 19. I hope that it will be a Christmas of joy and happiness.”

 

On the other hand, the extra-large Christmas tree decoration at Jesus Hospital hopes that a new year full of hopes and dreams will be greeted through the time to look back on the year of the Gyeongja year in 2020 ahead of the year of the white cow belt in 2021. It contains the meaning of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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