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읍시 공무원 '성금 1,600만원' 기탁
따뜻한 정읍 만들기 일환…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앞장
기사입력: 2020/12/07 [15: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7일 유진섭(가운데 왼쪽) 전북 정읍시장을 비롯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보듬기 위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활동에 불을 지피고 있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정읍시청 간부 공무원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보듬기 위해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활동에 불을 지폈다.

 

유진섭 시장과 곽승기 부시장을 비롯 5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은 7일, 1,6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는 저소득층 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과 후원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사회복지기관 또는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성금은 나눔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공동체 의식 형성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 조성 차원으로 간부 공무원들이 누가 먼저라 할 것 없이 자연스럽게 십시일반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하면서 이뤄졌다.

 

정읍시청 간부 공무원들은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기탁과 매년 설ㆍ추석 명절에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 활동에 힘을 보태며 함께하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연말을 맞아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며 "단 한명이라도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따뜻한 정읍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성금 모금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직원 모두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은 정읍시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63억9,000만원을 목표로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실시하는 모금운동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nated '16 million won in donation to help neighbors' by Jeongeup city officials

Part of creating a warm Jeongeup… Leading the 'Hope 2021 Sharing Campaign'

 

Reporter Kim Hyun-jong

 

The executives of Jeongeup City Hall in Jeonbuk lit up a donation campaign for the'Hope 2021 Sharing Campaign' to help the underprivileged in the region during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Mayor Yoo Jin-seop and Vice Mayor Kwak Seung-gi, as well as senior officials of level 5 or higher, donated 16 million won on the 7th.

 

The donations donated on this day will be delivered to the low-income class waiting for a touch of warmth, neighbors in the welfare dead zone, and social welfare institutions or facilities that are not covered by support.

 

In particular, this donation was made as executives and officials naturally participated in donation fundraising at 10 o'clock, regardless of who was first, to create an atmosphere of community sharing by forming a sense of community to participate in overcoming the economic crisis caused by the prolonged COVID-19 outbreak.

 

Officials at Jeongeup City Hall are being evaluated as taking the lead in creating a local community that contributes to donating funds to overcome the Corona 19 last year and consoling the underprivileged during the Lunar New Year and Chuseok holidays every year.

 

Jeongeup Mayor Yoo Jin-seop said, "At the end of the year, attention and consideration are needed for neighbors who may feel alienated. We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warm Jeongeup so that even one person is not neglected in the welfare blind spot."

 

He added, "Thank you to all the employees who voluntarily participated in this fundraising."

 

Meanwhile, the'Hope 2020 Sharing Campaign' is a fundraising campaign conducted by Jeongeup City and the Jeonbuk Social Welfare Community Chest of Korea for 62 days from the 1st to the 31st of next year with a goal of 6.39 billion won.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함씨네 토종 콩식품 '함정희' 대표… '콩'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