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읍시, 청사 잔디광장에 '성탄트리' 점등
성탄 기쁨… 다가올 경자년(庚子年) 희망의 메시지 전달
기사입력: 2020/12/10 [18:2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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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시청 청사 잔디광장에 높이 8mㆍ둘레 6.5m의 철재 빔 원뿔 형태로 오색 LED 조명이 불빛을 반짝이며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리는 대형 성탄트리가 점등됐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정읍시청 청사 잔디광장에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리는 대형 성탄트리가 점등됐다.

 

높이 8mㆍ둘레 6.5m의 철재 빔 원뿔 형태로 오색 LED 조명이 불빛을 반짝이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병 여파로 다사다난했던 2020년 경자년(庚子年) 한 해를 정리하고 다가올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흰소 띠의 해를 맞아 봄날처럼 따뜻한 희망과 축복이 찾아오기를 기원하는 마음과 참사랑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잔디광장에 설치된 대형 트리는 야간경관 및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나눔과 사랑ㆍ희망의 불빛인 행복을 선물하며 소외된 이웃을 보듬는 관심을 갖는 연말ㆍ연시를 보내자는 의미가 함축적으로 표현됐다.

 

또, 청사 내부에 설치된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 장식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성탄의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도 전달한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종교적 의미를 떠나 서로 사랑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기 위해 점등한 성탄트리와 함께 밝아질 우리의 마음이 날로 험악해지는 사회를 보듬고 강퍅해지는 서로를 다독이는 온정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시민들의 마음이 불빛으로 모아져 사랑의 나눔으로 훈훈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geup City lights up 'Large Seongtan Tree' on grass square of government building

Christmas joy... Delivering a message of hope for the upcoming Gyeongja year

 

Reporter Kim Hyun-jong

 

A large Christmas tree announcing the birth of the baby Jesus was lit on the grass square of the Jeongeup City Hall in Jeonbuk.

 

In the shape of a steel beam cone with a height of 8m and a circumference of 6.5m, the five-colored LED lights flash, and the new year of 2021 is coming after the event of the 2020 Gyeongja year, which was frenzied by the aftermath of the corona 19 virus infectious disease.年) It contains a heart that prays for warm hope and blessings like springtime in the year of the white cow, and conveys the true love of Jesus Christ.

 

In particular, the large tree installed on the lawn plaza presents happiness, a light of sharing, love, and hope to citizens through the opportunity to provide a night view and various attractions, and has an implicit meaning to spend the year-end and New Year holidays with an interest in caring for the underprivileged. Was expressed.

 

In addition, the Christmas tree and snowman decorations installed inside the government building provide attractions to visitors and convey a message of joy and hope of Christmas.

 

Jeongeup Mayor Yoo Jin-seop said, "We hope that our hearts will brighten up with the Christmas Tree, which is lit to share our hearts of love and gratitude, apart from the religious meaning, to support a society where our hearts are getting tougher, and to be a compassionate one who is hardening each other." "Let's create a warm and warm world through sharing of love by gathering the hearts of citizens with th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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