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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전북지사 '비대면 봉사활동' 기획
취약계층 돕는 '산다 크로스(Sanda Cross)' 참가자 모집
기사입력: 2020/12/16 [13:5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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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비대면으로 취약계층을 돕는 '산다 크로스(Sanda Cross)' 봉사활동 참가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현종 기자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가 취약계층을 돕는 '산다 크로스(Sanda Cross)' 봉사활동 참가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비대면으로 진행될 '산다 크로스(Sanda Cross)'는 대한적십자사가 기획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Santa Claus)에서 착안했다.

 

특히, 우리 이웃의 후원자가 '산다(Living)'ㆍ기증된 물품(책)을 '산다(buying)'의 "산다"를 동음이의어로 활용하고 적십자(Red Cross)에서 '크로스(cross)'를 차용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동시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는 직접 즉석밥ㆍ라면ㆍ마스크 등의 물품을 구입해 부식품 세트를 만들고 응원 메시지 등을 담은 뒤 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생계가 곤란해진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초등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 실적 2시간이 부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또는 전북지사 구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lanning 'non-face-to-face volunteer activities' for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Recruitment of 'Sanda Cross' participants to help the vulnerable

 

Reporter Kim Hyun-jong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is recruiting participants of the'Sanda Cross' volunteer work to help the vulnerable by the 25th.

 

'Sanda Cross', which will be held face-to-face, is a volunteer activity program organized by the Korean Red Cross and was conceived by Santa Claus at Christmas.

 

In particular, our neighbor's supporters use “Living” and “live” in “buying” for donated goods (books) as homophones, and “cross” in the Red Cross. Borrowed.

 

It is designed to comply with the COVID-19 quarantine regulations while maintaining a social distancing while doing volunteer work, and can be applied from the Korea Red Cross website.

 

Participants directly purchase items such as instant rice, ramen, and masks, create a set of corrosive products, contain support messages, etc., and deliver them to the vulnerable groups who have difficulty living due to Corona 19 through the Red Cross.

 

Any Korean citizen of elementary school or older can apply, and 2 hours of volunteer work will be granted.

 

For other details, please contact the Korean Red Cross website or the Jeonbuk Branch Relief and Welfare Team for guid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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