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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프레, 베스트 도축장ㆍ집유장 '최우수'
가금부분… 3년 연속 '수상'ㆍ소비자가 뽑은 신뢰받는 기업
기사입력: 2020/12/17 [10:1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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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소비자가 뽑은 도축장ㆍ집유장' 가금부분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참프레 고흥열 대표가 온라인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베스트 도축장을 선정해준 소비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시련과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위생ㆍ방역ㆍ품질 등 소비자의 먹거리 안정성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참프레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에 터를 잡고 있는 동물복지 닭고기 선도기업 참프레가 '2020년 소비자가 뽑은 도축장ㆍ집유장' 가금부분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3년 연속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내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우수 도계장의 위엄 및 소비자의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연맹에서 주관한 '소비자가 뽑은 베스트 도축장ㆍ집유장 시상식'은 지난 16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됐다.

 

베스트 도축장ㆍ집유장 선정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매년 전국 도축장과 집유장을 대상으로 HACCP 운용수준 조사를 통해 시설 및 선행요건ㆍ위생관리 등의 다양한 평가를 통해 각 부문별 우수 작업장에 상(賞)을 수여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에서 참프레는 ICT 시스템 도입을 통한 방역시스템 기반을 구축으로 침체된 육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등 2015년 대한민국 최초 동물복지 닭고기 인증을 받은 이후 동물복지 닭고기를 선도하며 건강하게 사육된 고품질의 위생적인 닭고기를 생산하고 있다.

 

참프레 고흥열 대표는 온라인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베스트 도축장을 선정해준 소비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 여파에 따른 시련과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위생ㆍ방역ㆍ품질 등 소비자의 먹거리 안정성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의 수상은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이 일궈낸 결실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해 안전한 닭고기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겠다"는 수상 소감을 덧붙였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ampre, Best Slaughterhouse / Household 'Best'

Poultry part... 'Awarded' for 3 consecutive years, a trusted company chosen by consumers

 

Reporter Hanshin Lee

 

Champre, a leading animal welfare chicken company based in Buan, Jeollabuk-do, won the Minister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Award, the grand prize in the poultry sector for '2020 Consumer Selected Slaughterhouses and Milkhouses'.

 

In particular, it has been recognized as a company that has been trusted by consumers and the dignity of the best slaughterhouse in Korea by spitting out the award winning spirit for three years in a row.

 

The'Best Slaughterhouse/Household Award Ceremony Selected by Consumers' hosted by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and organized by the Korea Consumer Federation was held on YouTube on the 16th.

 

For the selection of the best slaughterhouses and slaughterhouses, the Ministry of Agriculture, Food and Rural Affairs awards excellent workplaces in each sector through various evaluations such as facilities, prerequisites and sanitation management through HACCP operation level surveys for slaughterhouses and slaughterhouses nationwide every year. Is awarded.

 

At this year's awards ceremony, Champre was the first Korean animal welfare chicken certified in 2015, such as striving for the development of the stagnant broiler industry by establishing a quarantine system foundation through the introduction of the ICT system. Produces hygienic chicken.

 

At the online awards ceremony, Champre's CEO Heung-Yeol Go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gratitude to all of the consumers who have selected the best slaughterhouse for the third consecutive year." We are doing our best to secure the food safety of consumers such as quality,” he said.

 

He added, "I think today's award is a fruit of the ceaseless efforts of employees," and added, "We will provide safe chicken to consumers by establishing a perfect system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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