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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교훈 전북경찰청장 '적십자 회비' 전달
인도주의 사업 밑거름… 도민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당부!
기사입력: 2020/12/22 [10: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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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교훈(치안감 = 오른쪽) 전북경찰청장이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왼쪽) 회장에게 도내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는 나눔 릴레이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김현종 기자

 

 

 

 

 

 

진교훈(치안감) 전북경찰청장이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는 나눔 릴레이 행렬에 동참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지난 21일 진교훈(치안감) 전북지방경찰청장이 '적십자 회비는 예기치 못한 각종 재난을 당한 이재민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어려운 상황일수록 서로 돕고 나누는 기부 문화가 확산돼야 지역사회도 살고 어려운 이웃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진 청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및 수해와 관련, 적십자가 도민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것으로 잘 알고 있다"며 "이처럼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재난 재해를 당한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나눠줄 수 있도록 자신이 먼저 적십자 회비 모금에 참여하기 위해 기탁을 하게 됐다"는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오늘 전달한 작은 정성이 고통 받고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희망을 채워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 전개에 차질이 없도록 사회지도층은 물론 도민 모두가 관심을 갖고 동참해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화답에 나선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 회장은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적십자 회비 모금운동에 솔선수범해 특별회비를 전달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연말연시 도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심을 보내줄 것을 부탁한다"고 요청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021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설정하고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적십자 회비는 법정 기부금으로 연말정산시 소득금액의 100% 범위 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로(금융기관 창구ㆍCD/ATMㆍ무인공과금수납기)ㆍ인터넷(신용카드ㆍ계좌이체)ㆍ휴대폰 결제로 납부가 가능하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yo-hoon Jin delivered the'Red Cross special membership fee', chief of the Jeonbuk Police Agency

The foundation for humanitarian work... Call for active interest and participation in the citizens of the city!

 

Reporter Kim Hyun-jong

 

Jin Gyo-hoon (security supervisor) Jeonbuk Police Commissioner participated in the sharing relay procession to deliver the '2021 Red Cross Special Dues' to be used for humanitarian activities for supporting the vulnerable and for disaster relief.

 

The Jeonbuk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On the 21st, Jin Gyo-hun (security supervisor), chief of the Jeonbuk Provincial Police Agency, said, “The Red Cross membership fee is a valuable resource for helping the victims and marginalized neighbors in various unexpected disasters. He said on the 22nd that he thought that he could live in a village and get up for a difficult neighbor again.”

 

"We are well aware that the Red Cross has been working hard for the residents of this year in relation to the corona 19 virus infection and flood damage," said Chief Jin at this meeting. "This year, we will share hope to difficult neighbors in our area In order to be able to do so, he first made a donation to participate in the Red Cross dues fundraising."

 

In particular, "I hope that the small devotion delivered today can fill hope to our suffering and marginalized neighbors. I have no doubt that all the citizens of the society as well as the social leaders will be interested in and participate in the development of various humanitarian activities of the Red Cross." He added.

 

Lee Seon-hong, chairman of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I am deeply grateful for giving the special dues by taking the initiative in the Red Cross dues fundraising campaign for humanitarian projects." I ask you to send me your interest so that I can fly."

 

On the other hand,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set the period for intensive fundraising of the Red Cross membership fees in 2021 from the 1st to the 31st of next year, and started a fundraising campaign to carry out humanitarian projects.

 

The Red Cross membership fee is a legal donation, and you can receive tax deduction within 100% of the income amount at the time of year-end settlement. Giro (financial institution window, CD/ATM, unmanned billing machine), Internet (credit card, account transfer), mobile phone payment Payment i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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