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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장수용 대표 '이웃사랑' 실천
300만원 상당 노트북 기탁… 아동센터 온라인 학습 지원
기사입력: 2020/12/23 [10:3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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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도드람 협력업체인 ㈜도담 장수용(오른쪽에서 세 번째) 대표가 전북 김제시청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노트북 3대를 박준배(왼쪽에서 세 번째) 시장에게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육류가공 및 저장처리 사업을 하고 있는 ㈜도담 장수용 대표가 300만원 상당의 노트북 3대를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에게 기탁했다.

 

23일 김제시청을 방문한 장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전달해 달라"는 기탁배경을 밝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이 증가하는 추세로 학습용 노트북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온라인 학습지원 및 컴퓨터 활용 능력향상 등으로 꿈과 희망을 갖고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행정 역시 교육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애정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지금은 전국 어떤 곳도 안전하지 않은 상황인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를 빈틈없이 실천하는 것만이 나 자신과 가족ㆍ공동체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당분간 불편하더라도 다시 한 번 한마음 한뜻으로 ㈜도담 임직원 모두가 앞장서 각종 소모임ㆍ동호회 활동ㆍ타 지역 방문 자제ㆍ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탁된 노트북은 지역아동센터 3개소에 배부돼 센터 아동들이 비대면 교육 프로그램 및 온라인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도드람 협력업체인 ㈜도담 장수용 대표는 금구면 서도리 출신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애향심을 갖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에게 관심과 도움을 주기 위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2018년에는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MOU를 체결해 도드람 업체 취업에 도움을 주는 기업맞춤훈련 과정 진행 등 지역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odam CEO Jang Soo-yong practiced 'Love for Neighbors'

Donation of a laptop worth 3 million won... Child Center Online Learning Support

 

Reporter Kim Hyun-jong

 

CEO Jang Soo-yong of Dodam Co., Ltd., who is in the meat processing and storage business, has donated 3 laptops worth 3 million won to Jun-bae Park, Mayor of Jeonbuk Gimje.

 

Jang, who visited Gimje City Hall on the 23rd, said, "We will continue to show coexistence and development with the region in the future," and "Please deliver it to children who are struggling with online education due to the spread of Corona 19."

 

Mayor Park Joon-bae said, “With the spread of Corona 19, non-face-to-face education programs are on the rise. Through the support of laptops for learning, children in local communities will be able to pioneer the future with dreams and hopes through online learning support and improvement of computer abilities. I am sure that," he promised, "The administration will also support with affection to prevent blind spots in educational welfare."

 

In particular, he said, "Now, no place in the country is safe, so practicing social distancing is the only way to protect the safety of myself, my family, and the community." As a result, all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of Dodam Co., Ltd. would take the lead and strictly observe the quarantine rules such as various small groups, club activities, refraining from visiting other regions, and wearing masks."

 

The laptops deposited on this day will be distributed to three regional children's centers and used for non-face-to-face education programs and online education.

 

On the other hand, Dodam Co., Ltd. CEO Jang Soo-yong, a Dodram partner, is from Seodori, Geumgu-myeon, has a love for the local community, and is practicing'Noblesse Oblige' to give interest and help to children in need of family circumstances.

 

In 2018, it signed an MOU with the Gimje Women's New Work Center to take the lead in creating local jobs, such as carrying out customized training courses to help with employment at Dodram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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