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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박람회, 참여 작가' 모집
전주시, 도시공공정원 분야… 2021년 1월 15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2020/12/23 [11:09]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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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가 2021년 6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할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분야에 참여할 전문 작가 3팀과 시민 작가 4팀을 내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                 / 포스터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가 2021년 6월 2일부터 6일까지 개최할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 도시공공정원 분야에 참여할 전문 작가 3팀과 시민 작가 4팀을 내년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문화와 산업의 상생'을 주제로 열리는 이 박람회는 정원문화의 확산과 정원산업 발전을 통해 국제정원박람회 또는 국가정원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시는 박람회를 통해 ▲ 전시정원 ▲ 도시공공정원 ▲ 초청정원 등 총 70여개의 정원을 설치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모집하는 전문 작가의 경우 정원 관련 분야 종사자 등 전문가가 대상이며 시민 작가는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전주시에 주민등록이 등록된 거주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정된 작가들은 내년 4월부터 '공공ㆍ일상'을 주제로 노송동 일원 자투리 땅(개소당 50~100㎡)에 공공정원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조성비용은 부지 규모에 따라 전문작가의 경우 3,500만원 내외ㆍ시민작가는 1,000만원 내외를 지원받는다.

 

내년 5월 현장심사를 통해 대상 1팀을 선정해 상금 500만원을 시상하고 전문 작가와 시민 작가 각 1팀씩을 우수상으로 뽑아 각각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도시공공정원 조성에 참여를 희망하는 전문ㆍ시민 작가는 전주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천만그루정원도시과 정원문화산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주시 송방원 생태도시국장은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공공정원을 도시 곳곳에 조성할 계획"이라며 "노송동을 시작으로, 전주시 전체로 정원문화가 확대되는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2021 꽃심, 전주정원문화박람회'는 ▲ 전주종합경기장 ▲ 노송동 일원 ▲ 기린대로 ▲ 전주시 양묘장 등 4개 구역에서 개최된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City 'Garden Culture Fair, participating writers' recruitment

Urban Public Engineers Field... Acceptance by January 15, 2021

 

Reporter Lee Yohan

 

The '2021 Flower Heart, Jeonju Garden Culture Expo', which will be held from June 2 to 6, 2021 in Jeonju, Jeonbuk, is recruiting 3 teams of professional writers and 4 teams of citizen writers to participate in the field of urban public works by January 15 next year.

 

Held under the theme of'Garden, the coexistence of culture and industry', this fair was prepared to lay the groundwork for becoming an international garden fair or a national garden through the spread of garden culture and the development of the garden industry.

 

Jeonju City is planning to install a total of 70 gardens, including ▲ exhibition gardens ▲ urban public engineering centers ▲ guest gardens.

 

For this purpose, professional writers who are recruiting for this purpose are targeting professionals such as those in the field related to the garden, and citizen writers can participate as long as residents who have registered resident registration in Jeonju for more than one year as of the announcement date.

 

Selected artists will play a role in creating a public garden in the area of ​​Nosong-dong (50-100㎡ per place) under the theme of'Public and Daily' from April next year.

 

Depending on the size of the site, the construction cost is around 35 million won for professional writers and 10 million won for citizen writers.

 

In May of next year, the grand prize team will be selected and awarded with a prize of 5 million won, and each team of professional and citizen writers will be selected as excellence awards and will be awarded 3 million won.

 

Professional/citizen writers who wish to participate in the creation of the Urban Public Works Park can access the Jeonju City homepage, download and fill out the application form, and submit it by e-mail.

 

For other details, contact the Ten Million Tree Garden City and Garden Culture Industry Team in Jeonju for guidance.

 

"The 2021 Flower Heart, Jeonju Garden Culture Expo," said, "Plan to create public gardens throughout the city," said Song Bang-won, head of Jeonju City Ecology City. He asked for a lot of participation".

 

Meanwhile, the '2021 Flower Heart, Jeonju Garden Culture Expo' will be held in four areas: ▲ Jeonju Stadium ▲ Nosong-dong area ▲ Kirin-daero ▲ Jeonju nurs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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