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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용보증재단 '적십자 특별회비' 쾌척
김용무 이사장 및 임직원 십시일반… 인도주의 활동 지원
기사입력: 2020/12/28 [13:2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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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신용보증재단 김용무(오른쪽에서 두 번째) 이사장이 28일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왼쪽에서 두 번째) 회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 이요한 기자

 

 

 

 

 

 

전북신용보증재단 김용무 이사장이 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를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2021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는 나눔 릴레이 행렬에 동참했다.

 

28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전북신용보증재단 임ㆍ직원이 지진ㆍ화재ㆍ태풍 등 예기치 못한 재난을 당한 이재민과 도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용무 이사장은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및 수해와 관련, 적십자가 도민들을 위해 열심히 활동한 것으로 잘 알고 있다"며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뜻을 모아 적십자 회비 모금에 참여하게 됐다"는 기탁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도내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해 달라"고 요청한 뒤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들의 고통을 경감하고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이선홍 회장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로 희망을 전해준 전북신용보증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특별회비는 재해 이재민ㆍ노인ㆍ아동 및 청소년ㆍ장애인 등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021년도 적십자 회비 집중 모금 기간으로 설정하고 인도주의 사업 수행을 위한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적십자 회비는 법정 기부금으로 연말정산시 소득금액의 100% 범위 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지로(금융기관 창구ㆍCD/ATMㆍ무인공과금수납기)ㆍ인터넷(신용카드ㆍ계좌이체)ㆍ휴대폰 결제로 납부가 가능하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 Credit Guarantee Foundation 'Red Cross Special Membership Fee'

Kim Yong-moo, chairman and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Support for humanitarian activities

 

Reporter Lee Yohan

 

Chairman Kim Yong-moo of the Jeonbuk Credit Guarantee Foundation participated in the sharing relay procession to deliver the '2021 Red Cross Special Dues', which will be used for humanitarian activities for support of the vulnerable and disaster relief.

 

On the 28th, the Jeonbuk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The Jeonbuk Credit Guarantee Foundation's executives and employees have delivered a special Red Cross membership fee asking for use for the victims of unexpected disasters such as earthquakes, fires, and typhoons and the vulnerable in the province.

 

At this meeting, Chairman Kim Yong-moo said, "I am well aware that the Red Cross has been working hard for the citizens of this year in relation to corona 19 virus infection and flood damage. "I'm done" explained the background of the donation.

 

In particular, he asked for "2021 Red Cross special dues for humanitarian activities in the province."

 

Chairman Lee Sun-hong of the Jeonbuk Governor of the Korean Red Cross said, "I am deeply grateful to the Jeonbuk Credit Guarantee Foundation for delivering hope with the Red Cross special dues every year, and the special dues will be used carefully so that the disaster victims, the elderly, children, youth and the disabled can spend a warm winter. Promised.

 

On the other hand, the Jeonbuk branch of the Korean Red Cross set the period for intensive fundraising of the Red Cross membership fees in 2021 from the 1st to the 31st of next year, and started a fundraising campaign to carry out humanitarian projects.

 

The Red Cross membership fee is a legal donation, and you can receive tax deduction within 100% of the income amount at the time of year-end settlement. Giro (financial institution window, CD/ATM, unmanned billing machine), Internet (credit card, account transfer), mobile phone payment Payment is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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