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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설작업 발 빠른' 대처
오전 4시부터 염화칼슘 살포ㆍ취약구간, 공무원 제설
기사입력: 2020/12/30 [17: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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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정읍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2시 현재 평균 23cm 적설량을 기록할 정도로 폭설이 쏟아지자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이한신 기자

 

 

 

 

 

 

전북 정읍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돼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후 2시 현재 평균 23cm 적설량을 기록할 정도로 폭설이 쏟아지자 주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펼쳤다.

 

이날 오전 유진섭 시장을 비롯 전 직원은 밤새 내린 눈과 기온 급강하로 결빙된 도로의 사고위험을 예방하는 동시에 출근길 교통대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삽과 넉가래 등을 이용, 주민들의 통행이 많은 이면도로와 주요 시가지 인도 등 취약구간을 각 실과소별로 담당구역을 지정해 쌓인 눈을 치우는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제설차량 12대를 오전 4시부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투입해 염화칼슘을 살포하는 방식으로 노면 결빙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주민들도 능동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지역에 설치된 제설함 곳곳마다 염화칼슘과 모래주머니를 비치하는 작업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정읍시는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겨울철 도로 설해 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24시간 '제설 대책 종합 상황실' 운영 및 '내 집ㆍ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제설작업에 동참한 각 기관을 비롯 사회단체 회원 및 공직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각종 재난대비ㆍ예방ㆍ복구를 위해 시민 모두와 힘을 합쳐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폭설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진행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올 겨울 눈 피해를 최소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30일 오후 2시 기준 도내 누적 적설량은 정읍 23ㆍ부안 20.6ㆍ군산(산단) 14.2ㆍ김제(진봉) 9.7ㆍ순창 9.5ㆍ고창 8.1ㆍ임실 7.1cm 등을 기록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geup City's 'fast snow removal work'

Calcium chloride spraying from 4 a.m. and snow removal for vulnerable areas

 

Reporter Hanshin Lee

 

While heavy snow warnings were in effect and maintained in Jeongeup, Jeollabuk-do, when heavy snow fell enough to record an average of 23cm snowfall as of 2:00 pm on the 30th, extensive snow removal was performed to minimize damage to residents.

 

This morning, Mayor Yoo Jin-seop and all employees used shovels and shovels to minimize traffic confusion on the way to work while preventing the risk of accidents on roads frozen due to overnight snow and sudden temperature drops. We worked hard to remove the accumulated snow by designating areas in charge of vulnerable areas such as sidewalks for each room.

 

In particular, 12 snow removal vehicles were put in the vulnerable area from 4 am and calcium chloride was sprayed to prevent freezing of the road surface.

 

Residents also contributed to the work of providing calcium chloride and sandbags everywhere in the snow removal boxes installed in the area for active snow removal.

 

For the safety of citizens, the city of Jeongeup plans to establish a plan for measures against snow damage in winter, operate a 24-hour'comprehensive situation room for snow removal measures', and continue to carry out a campaign to'clear snow in front of my house/store.

 

Jeongeup Mayor Yoo Jin-seop said, "I sincerely appreciate the hard work of each organization, members of social organizations, and public officials who participated in the snow removal work," and said, "Working together with all citizens to prepare for, prevent, and recover from various disasters, we strive to preemptive and proactive administration. I will tilt it," he said.

 

He added, "In spite of the heavy snow, we were able to minimize the damage by performing rapid snow removal work," he added. "We will continue to minimize snow damage this winter with the spirit of Yubimuhwan."

 

On the other hand, as of 2 pm on the 30th, the accumulated snowfall in the province was 23 in Jeongeup, 20.6 in Buan, 14.2 in Gunsan (industrial complex), 9.7 in Gimje (Jinbong), 9.5 in Sunchang, 8.1 in Gochang, 7.1cm in Imsil,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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