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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1 새해 공식 업무 돌입
송하진 지사… 비대면 시무식 갖고 코로나19 극복의지 다져
기사입력: 2021/01/04 [12:5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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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진(가운데) 전북지사와 최 훈(오른쪽) 행정부지사ㆍ우범기(왼쪽) 정무부지사가 신축년(辛丑年) 첫 월요일인 4일 비대면 시무식에 앞서 '코로나19를 극복해 평온한 도정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지며 신년 참배를 위해 전주 군경묘지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요한 기자

 

 

 

 

 

 

전북도가 4일 신축년(辛丑年) 새해 희망찬 출발을 알리는 온라인 비대면 시무식을 개최하고 신축년(辛丑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올해 시무식은 전국적으로 재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전파방지를 위해 매년 도청 공연장에서 진행했던 기존 시무행사와 달리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렸다.

 

송하진 지사는 이날 도청 직원들과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신년 인사를 나누고 단체 희망 메시지 퍼포먼스를 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의지를 다지며 새해 힘찬 포부를 다졌다.

 

신년사를 통해 송 지사는 "도내 소상공인과 도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어려움을 맞고 있다"며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민생위기 극복과 따뜻한 전북을 만들어 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2021년 사자성어로 '영정치원(寧靜致遠 = 안정되고 평안해야 멀리까지 이를 수 있다)'으로 선정한 전북도는 코로나19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안정되고 평안한 도정을 만들고 신산업 육성 및 기후변화에 대응한 생태문명으로 전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buk-do enters official business in the new year of 2021

Governor Ha-jin Song... Strengthening the will to overcome Corona 19 with a non-face-to-face opening ceremony

 

Reporter Lee Yohan

 

Jeonbuk-do held an online non-face-to-face kick-off ceremony to announce the hopeful start of the new year on the 4th of the new year, and started official business for the new year (辛丑年).

 

This year's kick-off ceremony was held in an online non-face-to-face manner unlike the existing performance events held at the provincial offices every year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which is re-spreading nationwide.

 

Governor Song Ha-jin made a strong ambition for the New Year by sharing New Year's greetings with the provincial office staff and performing a group hope message performance on this day.

 

Through the New Year's speech, Governor Song said, "The small business owners and residents of the province are facing greater difficulties than ever," and said, "We will overcome the unprecedented corona 19 crisis, overcome the crisis of people and create a warm Jeonbuk."

 

On the other hand, Jeonbuk-do, which was selected as'Yeongjeongchiwon (寧靜致遠 = stable and peaceful can reach a distance)' in 2021, is actively responding to the Corona 19 incident, creating a stable and peaceful road, fostering new industries and responding to climate change. It is planning to promote the transition to a responded ecological 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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