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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5일부터 3월 31일까지… 17개소 최대 1시간
기사입력: 2021/01/04 [14:1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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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상인에게 작은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오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17개소의 공영주차장을 최대 1시간까지 무료로 개방하는 신축년(辛丑年) 새해 선물을 안겼다.  (1월 11일자로 유료로 전환될 예정이었던 만성지구 공영주차장 전경)                           / 사진제공 = 전주시설공단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상인에게 신축년(辛丑年) 새해 선물을 안겼다.

 

전주시는 "오는 5일부터 3월 31일까지 '공영주차장 운영에 관련된 수탁을 체결한 전주시설공단이 관리하고 있는 17개소의 공영주차장을 최대 1시간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방되는 공영주차장은 차량 2,151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규모로 ▲ 종합경기장 ▲ 실내체육관 ▲ 오거리 ▲ 덕진광장 ▲ 건산천 1~2 ▲ 삼천2동 ▲ 중화산2동 ▲ 서신동 ▲ 노송천 ▲ 신시가지 도청ㆍ시티병원ㆍ농협ㆍKBㆍ홍산ㆍ비보이) ▲ 만성지구(오케이타워 앞) 등이다.

 

이를 통해 상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주차장 이용 할인권을 제공한 소상공인의 재정 부담이 완화되는 등 이용객들의 방문이 늘어나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이강준시민교통본부장은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조금이나마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이 지원되기를 기대한다"며 "이용자들이 불법 주ㆍ정차를 하지 않고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해 3~5월 공영주차장 20곳(3,558면)을 무료 개방해 총 44만1,345대에 6억5,793만6천원의 주차비를 감면한 바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ju 'Free public parking lot' opened

From the 5th to the 31st of March… Up to 1 hour in 17 places

 

Reporter Lee Yohan

 

Jeonju, North Jeolla Province, gave a New Year's gift to citizens and merchants suffering from Corona 19.

 

Jeonju City announced on the 4th, "From the 5th to March 31st, we will open 17 public parking lots managed by the Jeonju Facilities Corporation, which has signed a consignment related to the operation of public parking lots, for free for up to 1 hour.

 

The public parking lot that will be opened this time is a scale that can park 2,151 vehicles at the same time ▲ General Stadium ▲ Indoor Gymnasium ▲ Ogeori ▲ Deokjin Square ▲ Gunsancheon 1~2 ▲ Samcheon 2-dong ▲ Junghwasan 2-dong ▲ Seosin-dong ▲ Nosongcheon ▲ New Town Provincial Officeㆍ City HospitalㆍNonghyupㆍKBㆍHongsanㆍBboy) ▲ Chronic District (in front of OK Tower).

 

Through this, the financial burden of small business owners who provided discount coupons for parking lots to visitors to the shopping mall will be eased, and the number of visitors will increase, and Jeonju City expects it will be of great help in revitalizing local commercial areas.

 

Jeonju City Citizens' Transportation Headquarters Lee Kang-joon said, "We look forward to supporting small business owners' economic difficulties with the free opening of public parking lots."

 

Meanwhile, Jeonju City opened 20 public parking lots (3,558 spaces) free of charge from March to May last year, reducing parking fees of KRW 65,7936,000 for a total of 441,345 veh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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