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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신년 기자회견
응변창신 자세로 "역동하는 김제 만들겠다" 의지 밝혀
기사입력: 2021/01/06 [15:4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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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6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신축년(辛丑年) 한 해 동안 '단합과 도전으로 역동하는 김제'를 시정방향으로 설정해 7대 역점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박준배 전북 김제시장이 6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신축년(辛丑年) 한 해 동안 '단합과 도전으로 역동하는 김제'를 시정방향으로 설정해 7대 역점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위기일수록 서로 화합하고 위로하며 단합해 김제시민의 추진 원동력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문을 연 뒤 "올해는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를 넘어 새로운 길을 함께 열어야 할 중요한 시기인 만큼, 지난 성과와 변화를 발판삼아 '급변하는 사회 흐름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해 나간다'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지난해 시련과 역경 앞에 좌절하지 않고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며 "역대 최다 24개 기업유치ㆍ신규일자리 6,259개 창출ㆍ예산 1조원 시대 개막ㆍ도시재생뉴딜사업 3년 연속 선정ㆍ지평선학당 공무원시험준비반 23명 합격생 배출등의 성과를 일궈냈다"고 설명했다.

 

또 "국가예산 8,021억원 확보ㆍ역대 최다 89개 공모사업 국도비 2,358억원 확보ㆍ용지정착농원 새만금 특별관리 지역 지정 실마리 마련 등 해묵은 현안 해결 및 예기치 않은 코로나19와 여름철 집중호우 등의 여파로 국내ㆍ외 경기침체와 장기적 저성장의 어려운 여건 에도 불구하고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며 '정의가 곧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이라는 새로운 지표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꿈꾸는 시민의 염원을 가슴 깊이 새기며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완성을 위해 흔들림 없이 지역 산업경제 지도를 바꾸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7대 역점시책을 제시했다.

 

한편, 김제시 7대 역점시책은 ▲ 삶이 윤택해지는 경제 활력도시 ▲ 지속 발전 가능한 새만금중심도시 ▲ 미래를 선도하는 스마트농업도시 ▲ 다함께 나누며 누리는 희망복지도시 ▲ 건강하고 쾌적한 명품안전도시 ▲ 상생·평화로 품격 있는 문화예술도시 ▲ 창의적 시정혁신으로 시민행복도시 등이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신년 인사ㆍ지난해 주요성과 및 2021년 시정 운영 계획 설명ㆍ질의 및 답변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Mayor Park Joon-bae, Kimje New year press conference

Revealing the willingness to "make a dynamic Kimje" with a responsive and innovative attitude

 

Reporter Kim Hyun-jong

 

Jeonbuk Gimje Mayor Park Jun-bae held a New Year's press conference on the 6th. Revealed.

 

In particular, he said, "It is very important to cultivate the driving force of Kimje citizens by harmonizing, comforting, and uniting with each other in a crisis." He emphasized the attitude of “responding to the rapidly changing social trend and pioneering the path proactively.”

 

“We have been wisely overcoming last year's trials and adversities without being frustrated.” “Attracting 24 companies in history, creating 6,259 new jobs, opening an era of 1 trillion won in budget. "We have achieved results such as producing 23 students who passed the exam preparation class."

 

In addition, "Securing a national budget of 822.1 billion won ㆍSecuring a national road cost of 235.8 billion won, the largest number of 89 public offering projects in history ㆍResolving old issues such as setting up a clue for designation of the Saemangeum special management area for land settlement farms, and in the aftermath of unexpected Corona 19 and heavy rain in summer Despite the economic recession and the difficult conditions of long-term low growth, they lead innovative changes that transcend limits and create a new indicator of “justice is the citizen's happiness and regional development.”

 

In addition, "I will concentrate my administrative power to change the regional industrial economy map without shaking for the economic leap forward and the completion of a just Gimje, deeply minding the wishes of citizens dreaming of a prosperous and happy life."

 

On the other hand, the seven major policies of Gimje City are ▲ An economic vital city where life becomes prosperous ▲ Sustainable Saemangeum Central City ▲ A smart agricultural city that leads the future ▲ A City of Hope and Welfare to Share Together ▲ A Healthy and Comfortable Luxury Safety City ▲ Dignity with Win-Win and Peace Culture and Arts City ▲ Citizen's Happy City with creative municipal innovation.

 

On this day, the press conference was held in the order of New Year's greetings, major achievements of the past year, and explanation, inquiries, and answers of the municipal administration plan fo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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