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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 인터뷰】김승수 전주시장
미래를 바꿀 물길을 내는 일에 끝까지 도전히겠다!
기사입력: 2021/01/06 [17:2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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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수 전북 전주시장이 "전주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전국적인 모범도시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 은 바로 상상력과 용기ㆍ사회적 연대의 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반드시 넘어설 것"이라는 소회를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 이요한 기자



 

 

  

김승수 전북 전주시장은 "전주가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전국적인 모범도시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상상력과 용기ㆍ사회적 연대의 힘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반드시 넘어설 것"이라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도전과 용기로 쏘아 올린 작고 큰 변화들이 고스란히 쌓이고 또 쌓여 새로운 미래가 열리는 만큼, 2021년 신축년(辛丑年) 전주는 가장 전주다운 상상력으로 새로운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었다"고 강조했다.

 

특히 "우리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 위기에 강한 도시는 돈이 많은 도시가 아니라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는 도시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 안에서 전주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해고 없는 도시'와 '특례시' 등 전주의 미래를 바꿀 물길을 내는 일에 끝까지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코로나19 이후 그 무엇도 예측되지 않는 상황에 새로운 미래를 만들기 위해 결단해야 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전주로 향하는 거대한 물길을 내고 우리 스스로의 운명을 개척해 '나는 전주사람입니다'는 이 한 마디가 자랑이 되는 도시를 꼭 만들어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 "어떠한 위기가 닥쳐오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드는데도 집중할 것"이라며 "가장 먼저, 미지의 감염병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과(科) 단위 조직을 신설하고 감염병 특화 보건소 운영 및 감염병 대응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동시에 보건의료자문관과 방역자문위원회 등 전문가 자문 확대로 감염병 대응 분야의 전문성을 높여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전주형 온두레공동체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동(洞) 단위 생활권 재생체계를 구축하고 천만그루 정원도시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 핵심사업과 연계한 '전주형 지역재생'을 추진하는 등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자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열쇠가 되는 '사회적 연대'가 살아있는 사람중심도시를 구현하겠다"고 제시했다.

 

또한 "서민 주거권 보호를 위해 부동산 불법 투기 세력을 뿌리 뽑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며 "빠르게 다가올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숨 쉴 수 있는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한 그린 정책도 추진하겠다"는 청사진을 펼쳤다.

 

끝으로 "▲ 바이오가스 활용 수소연료전지 개발 ▲ 시민햇빛발전소 ▲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등 저탄소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확산 등 폐기물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꾸준하게 추진하겠다"며 "도시 곳곳의 점ㆍ선ㆍ면을 정원으로 조성하는 천만그루정원도시 사업 확대 및 전주시내 중심도로인 충경로는 보행자 특화거리인 제2의 첫 마중길로 탈바꿈시키는 동시에 천마지구 등 품격 있는 도시개발을 통한 전주를 중심으로 한 광역도로망을 구축해 미래 광역도시ㆍ전라북도 중추도시로서의 기능을 착실히 다지겠다"고 약속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Direct Interview】 Jeonju Mayor Seung-soo Kim

Challenge to the end to create a waterway that will change the future!

 

Reporter Lee Yohan

 

Jeonju Mayor Kim Seung-soo said, "It is thanks to the power of imagination, courage, and social solidarity that Jeonju was able to stand out as a nationwide model city without being frustrated amid the crisis of Corona 19." "I said.

 

He then emphasized, "As small and big changes launched with challenge and courage are intact and piled up to open a new future, Jeonju took a new step with the most Jeonju-like imagination in 2021."

 

In particular, "We realized that a city that is strong in crisis amid the corona crisis is not a city with a lot of money, but a city that is in solidarity and cooperation with each other, and in that, we once again confirmed the possibility of Jeonju." "We will challenge to the end in creating waterways that will change the future of Jeonju, such as 'Poetry'."

 

In addition, "After Corona 19, we have to make a decision to create a new future in a situation where nothing is predicted." Expressed a firm determination to create a city that is proud of.

 

In addition, "We will focus on creating a sustainable city that can prepare for a new future without being shaken no matter what crisis comes," he said. "We will increase our expertise in the field of responding to infectious diseases by reinforcing the operation of specialized health centers and the response system for infectious diseases, while expanding expert consultations such as health care advisors and quarantine advisory committees."

 

At the same time, "Jeonju-type Ondure Community was upgraded to the next level to build a dong unit living area regeneration system, and the'Jeonju-type community regeneration' was promoted in connection with core projects such as the 10 million garden city and the integrated care of the local community. "Social solidarity, which is the driving force of the company and the key to opening a new future, will realize a living people-centered city."

 

In addition, "We will focus our administrative power on eradicating illegal real estate speculation to protect the residential rights of the common people," and "to respond to the fast-paced climate crisis and open a future where children, the leading players of the future, can breathe, we aim to achieve '2050 carbon neutrality'. “I will also promote a green policy."

 

Finally, "We will continue to implement measures to reduce waste and reduce fine dust, such as supplying and spreading low-carbon new and renewable energy such as ▲ development of hydrogen fuel cells utilizing biogas ▲ citizen sunlight power plants ▲ establishment of energy-independent villages. Expansion of the Ten Million Tree Garden City project to create a garden in the area, and the Chunggyeong-ro, the main road in Jeonju, is transformed into the second first pick-up road, a pedestrian-specialized street, and a wide area centered on Jeonju through sophisticated urban development such as the Cheonma district. By building a road network, he promised to steadily strengthen its function as a future metropolitan city and a central city in Jeollabu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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