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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 지역… 대설ㆍ한파 특보발효
기사입력: 2021/01/07 [10:0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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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지역에 올 겨울 들어 첫 대설특보가 발효된 7일 새벽 전주시청 직원들이 보행자 안전을 위해 노송동 취약지역에 수북하게 쌓인 눈을 치우는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도내 전 지역에 평균 11.7cm의 적설량을 기록한 가운데 김제 19.8cmㆍ임실 17.1cmㆍ전주 12.7cm의 적설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오는 9일 새벽까지 5~20cm 가량의 눈이 더 내리는 등 8일과 10일 사이, 도내 대부분 지역의 아침최저 기온이 –20℃이하로 머무는 등 낮 최고기온 또한 영하에 머물 것으로 예보돼 건강과 교통안전 및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 사진제공 = 전주시청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n the early morning of the 7th, when the first heavy snow warning went into effect this winter in Jeonju, Jeonbuk, Jeonju City Hall employees are performing snow removal work to clear up snow accumulated in vulnerable areas in Nosong-dong for pedestrian safety.

 

As of 6 a.m. on this day, the average snowfall of 11.7cm was recorded in all areas of the province.

 

Between the 8th and 10th, the lowest morning temperature in most areas of the province stays below -20℃, including 5~20cm of snow falling until the dawn of the 9th. Health and traffic safety are expected to stay below zero. And special attention is required for facility management. / Photo provided = Jeonju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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