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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냉해 피해' 農心 위로
기사입력: 2021/01/11 [12:22]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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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11일 최근 이어지진 '북극발 한파'로 냉해 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감자 농가를 찾아 시름을 달래는 것으로 신축년(辛丑年) 첫 현장행정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권 군수는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한 뒤 "난방기 등을 점검해 더 이상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한 뒤 "행정 역시 새까맣게 타버린 농심(農心)을 조금이라도 위로할 수 있도록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지난 8~9일 기온이 영하 17℃ 이하로 곤두박질하면서 부안 동진과 계화면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는 감자 약 44ha(전체 재배 면적 31%)가 냉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Kwon Ik-hyun, head of Buan County, Jeonbuk, opened the first field administration in the new year by looking for potato farmers in facility houses that were damaged by cold damage due to the recent earthquake that followed the'arctic cold wave' on the 11th.

 

On this day, Gunsu Kwon thoroughly inspected the situation and asked, "Please check the heaters and try to prevent further damage from spreading." Then, "the administration is also quick to recover so that the burnt-out Nongshim can be comforted even a little. I will do my best to make it happen," he promised.

 

On the other hand, it was tentatively counted that about 44ha of potatoes (31% of the total cultivation area) cultivated in Dongjin and Gyehwag facility houses in Buan, as the temperature plummeted below -17℃ on the 8th to 9th. / Photo provided = Choi Kwang-bae, Planning Audit Office, Buan County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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