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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 '새해 첫 확대 간부회의'
천만관광 교두보… "섬진강 르네상스 열어나가자" 당부
기사입력: 2021/01/11 [18:0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구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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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 민(왼쪽에서 두 번째) 전북 임실군수가 2021년 상반기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마무리한 이후 11일 신축년(辛丑年) 첫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올해를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원년으로 삼아 각 부서별 주요 업무를 꼼꼼히 챙겨 지역의 변화와 발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구윤철 기자

 

 

 

 

 

 

심 민 임실군수가 2021년 상반기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마무리한 이후 11일 신축년(辛丑年) 첫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올해를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원년으로 삼아 각 부서별 주요업무를 꼼꼼히 챙겨 지역의 변화와 발전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자신 역시 초심을 잃지 않는 새로운 마음가짐과 자세로 온 힘을 다해 민선 7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향해 달려 나가겠다"며 "민선 7기 후반기 성과 창출에 한층 더 집중해 섬진강 르네상스 시대를 함께 열어 나가자"고 밝혔다.

 

이어 "섬진강 르네상스를 주도하고 '옥정호'종합생태관광지 개발을 주도할 옥정호힐링과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통해 천만관광을 주도할 옥정호 시대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며 "지역의 미래를 주도할 핵심사업인 옥정호 인근에 대형 주차장 조성 등 관광객 교통편의 시설을 서둘러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아무리 사업을 열심히 잘해도 군민들이 모르면 안 되는 만큼, 주요시책을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각종 민원사항은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처리할 것"을 지시한 뒤 "최근 한파와 폭설속에서 제설작업과 코로나19 방역에 구슬땀을 흘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노고를 격려하는 세심하고 치밀함을 드러냈다.

 

아울러 "국ㆍ과장은 수시로 의회를 방문해 역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명확하게 하는 동시에 업무보고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력관계 유지 및 새해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겨울철을 맞아 단 한명의 사회적 약자 및 에너지 극빈자 등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 사각지대 방지 및 결빙지역 점검ㆍ상수도 동파ㆍ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 피해상황 등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었지만 요양병원과 교회ㆍ식당 등 중점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 역시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임실군은 오는 12일부터 신설된 옥정호힐링과와 관광치즈과를 시작으로 관광개발 및 경제 활성화 및 농업ㆍ농촌 등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갖는다.

 

한편, 올해 임실군은 그동안 추진한 섬진강 에코뮤지엄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빛을 발산할 수 있는 국내 최장거리의 붕어섬을 잇는 출렁다리와 4개의 짚라인ㆍ스카이워크 등이 설치되면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im Min Imsil-gun presides over the 'first extended executive meeting in the new year'

Ten million tourist bridgehead... "Let's open the Seomjin River Renaissance"

 

Reporter Yoon-cheol Koo

 

At the meeting of the first executives meeting on the 11th of the new year after the completion of regular greetings and organizational reorganization in the first half of 2021, Sim Min Imsil-gun, "This year will be the first year to open the Seomjin River Renaissance. I will take care of it and devote all my energy to the change and development of the region."

 

In particular, "I will continue to run toward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the 7th civil election with a new mindset and attitude that does not lose the original spirit." Revealed.

 

“We have laid a bridgehead for the Okjeongho era that will lead ten million tourism through reorganization with the main idea of ​​establishing a new Okjeongho Healing Department that will lead the Seomjin River Renaissance and lead the development of the 'Okjeongho' comprehensive ecological tourism site.” He emphasized that it is necessary to hurryly equip tourist transportation facilities such as the construction of a large parking lot near Okjeong Lake, a core project that will lead.

 

In addition, he instructed, "No matter how hard you do business, the military people should not know, so we will actively promote major policies and handle various complaints kindly at eye level." I express my gratitude to the staff who worked hard for the quarantine," he said, showing the meticulous and elaborateness of encouraging hard work.

 

In addition, he added, "The bureau/manager should visit the Congress from time to time to clarify the explanations of the projects that are being emphasized, and at the same time make every effort to maintain the cooperative relationship and promote the new year's work so as not to disrupt business reports.

 

Finally, "In the winter, the third pandemic of Corona 19, such as prevention of blind spots and inspection of frozen areas, damage to agricultural facilities such as water supply freezing and green house, has turned into a real phase. I heard that, but he asked for a thorough check of the quarantine regulations of key facilities such as nursing hospitals and churches and restaurants."

 

Starting on the 12th, Imsil-gun will hold a briefing session on major affairs of each department such as tourism development and economic revitalization, agriculture and rural areas, starting with the Okjeongho Healing Department and Tourism Cheese Department, which were newly established.

 

On the other hand, this year's Imsil-gun project will attract many tourists nationwide when the tangible achievements of the Seomjin River Eco-Museum Project are installed, connecting the longest-distance crucian island in Korea, and four zipline and skywalks. Expect to vis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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