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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시장 '자치분권 챌린지' 동참
김철수 속초시장ㆍ유두석 장성군수ㆍ장영수 장수군수 '지명'
기사입력: 2021/01/13 [16:0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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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이 지난 12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정읍시청     © 김현종 기자


 

 

 

 

유진섭 전북 정읍시장이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로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취지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참여 방법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손팻말에 작성해 사진을 촬영한 뒤 소속기관 또는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이다.

 

유진섭 정읍시장은 이정훈 서울 강동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지난 12일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합류했다.

 

이 자리에서 유 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정읍시가 앞장서겠습니다"는 구호와 함께 "새롭게 개막된 자치분권 2.0시대를 정읍시민과 함께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유 시장은 ▲ 김철수 강원도 속초시장 ▲ 유두석 전남 장성군수 ▲ 장영수 전북 장수군수를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지명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geup Mayor Yoo Jin-seop participated in 'Autonomous Decentralization Challenge'

Kim Chul-soo Mayor of Sokcho, Yoo Doo-seok, head of Jangseong-gun, Jang Young-soo,'nomination'

 

Reporter Kim Hyun-jong

 

Jeonbuk Jeongeup Mayor Yoo Jin-seop participated in the'Expecting Autonomy Decentralization' challenge to support the opening of the era of decentralization 2.0.

 

The'#Expecting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challenge is a participatory campaign aimed at sharing the wish for'realization of resident-centered decentralization', which is the revised Local Autonomy Act in 32 years and the self-governing police enforced in 75 years.

 

The way to participate is to write the expectations and wishes for the 2.0 era of autonomy on a hand sign, take a picture, post it on the affiliated organization or personal SNS, and appoint the next three runners.

 

Jeongeup Mayor Yoo Jin-seop was nominated by Lee Jeong-hoon, head of Gangdong-gu, Seoul, and joined the'# Expecting Autonomy Decentralization' challenge on the 12th.

 

At this meeting, Mayor Yoo expressed his determination to "achieve the newly opened 2.0 era of self-government decentralization with the citizens of Jeongeup," with the slogan "Jungeup City will take the lead."

 

Meanwhile, Mayor Yoo nominated ▲ Kim Chul-soo, Mayor of Sokcho, Gangwon-do ▲ Yoo Doo-seok, head of Jangseong-gun, Jeonnam, ▲ ​​Jang Young-soo, head of Jangsu-gun, Jeonbuk, as participants in the next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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