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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 지원
27일까지 접수… 고용유지 및 인구늘리기 '일환'
기사입력: 2021/01/20 [10:4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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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김제시가 인구늘리기 및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에 따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월 최대 30만원을 지원하는 기숙사 임차에 따른 신청을 오는 27일까지 접수한다.     (박준배 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안정된 고용환경을 위해 지원하는 기숙사비로 기업과 근로자 모두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김제시가 인구늘리기 및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에 따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기숙사 임차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이 아파트ㆍ빌라ㆍ원룸 등의 공동주택을 임차해 근로자의 기숙사로 제공하는 경우, 해당 임차료의 80% 이내 1인당 월 최대 30만원 한도로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27일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인 지원조건은 중소기업 근속년수 7년 미만 근로자가 대상이다.

 

특히, 근로자의 주소가 김제시에 등록된 경우 월 최대 30만원이내 기업당 15명 이내로 지원된다.

 

타 시군 근로자는 월 최대 15만원이내 기업당 5명 이내로 지원되며 사업신청일 기준 근무연수가 1년 이내인 경우 우대 지원한다.

 

단, 나머지 월세 20%와 보증금 및 월 관리비는 지원받는 기업에서 자체적으로 부담해야 한다.

 

또, 6개월 미만의 단기계약자와 외국인 근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 투자유치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제시는 기숙사 입차 지원 사업을 통해 타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근로자의 전입을 유도하는 동시에 중소기업은 안정적인 노동력 및 기업 경쟁력 확보를 통한 우수 인재 채용과 타 지역 근로자 영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안정된 고용환경을 위해 지원하는 기숙사비로 기업과 근로자 모두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imje-si, small and medium-sized dormitory rental

Acceptance by the 27th... Maintaining employment and increasing the population'one circle'

 

Reporter Kim Hyun-jong

 

Gimje-si, Jeonbuk, is promoting a dormitory rental support project to catch two rabbits due to population growth and relieving chronic labor shortages in SMEs.

 

In this project, when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in the jurisdiction rent apartments, villas, and studios and provide them as dormitories for workers, they can receive support up to a maximum of 300,000 won per person per month within 80% of the rent.

 

The conditions of support, which are expected to be accepted by the 27th, are for workers with less than 7 years of service in SMEs.

 

In particular, if the employee's address is registered in Gimje City, up to 300,000 won per month and up to 15 employees per company are supported.

 

Workers in other cities and counties are supported for up to 5 people per company within a maximum of 150,000 won per month, and preferential support is provided if the number of working years is less than 1 year from the date of application.

 

However, the remaining 20% ​​of monthly rent, deposit, and monthly management fee are to be borne by the receiving company.

 

In addition, short-term contractors less than 6 months and foreign workers are excluded from the support.

 

For other details, please contact the Investment Promotion Division in Gimje City for guidance.

 

Kimje-si is expected to induce the transfer of workers with addresses in other regions through the dormitory entry support project, while SMEs are expected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by hiring excellent talents and recruiting workers from other regions through securing stable labor force and corporate competitiveness .

 

Mayor Park Joon-bae said, "I hope that the dormitory fee that supports SMEs suffering from management difficulties due to the prolonged period of Corona 19 will help both companies and workers econom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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