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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임실군수 '자치분권 챌린지' 합류
다음 주자… 전춘성 진안군수ㆍ이인영 임실경찰서장 등 '지명'
기사입력: 2021/01/20 [11:05]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구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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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 민 전북 임실군수가 '이환주 남원시장'의 지명을 받아 20일 자신의 집무실에서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구윤철 기자

 

 

 

 

 

심 민 전북 임실군수가 '이환주 남원시장'의 지명을 받아 20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한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합류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를 계기로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는 취지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난 16일부터 릴레이 방식으로 시작한 이 캠페인의 참여 방법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손팻말에 작성해 사진을 촬영한 뒤 소속기관 또는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심 군수는 "하나되어, 모두가 행복한 임실!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을 임실군이 함께 이뤄내겠습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새롭게 개막된 자치분권 2.0시대를 임실군민과 함께 이뤄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법률이 본격 시행됨을 계기로 군민과 함께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 군수는 ▲ 전춘성 진안군수 ▲ 임실군의회 진남근 의장 ▲ 이인영 임실경찰서장을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지명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im Min, Imsil-gun, joins the 'Autonomous Decentralization Challenge'

Next runner... Chun-seong Jeon, head of county Jinan and In-young Lee, chief of police officer Imsil

 

Reporter Yoon-cheol Koo

 

Shim Min, Jeonbuk Imsil-gun, was nominated by'Lee Hwan-ju, Mayor of Namwon' and joined the'Expecting Autonomy Decentralization' challenge to support the opening of the 2.0 era of decentralization on the 20th.

 

The'#Expecting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challenge is a participatory campaign aimed at sharing the wish for'realization of resident-centered decentralization', the subject of local autonomy, with the revised Local Autonomy Act in 32 years and the self-governing police system implemented in 75 years. to be.

 

Starting from the 16th by the Presidential Committee on Autonomy and Decentralization, this campaign is participatory in a relay method: Write the expectations and wishes for the 2.0 era of autonomy on a hand sign, take a picture, post it on the affiliated institution or personal SNS, This is the way of nominating

 

Gunsu Shim expressed his determination, "I will achieve the newly opened 2.0 era of self-government with the citizens of  Imsil," holding a sign saying, "Imsil is one and everyone is happy!

 

He added, "We will do our best for the development of grassroots democracy and decentralization of autonomy with the military, with the full enactment of the Local Autonomy Act.

 

On the other hand, Gunsu Shim appointed ▲ Chun-seong Jinan-gun ▲ Imsil-gun Council Chairman Jin Nam-geun ▲ Lee In-young, Imsil Police Chief as a participant in the next 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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