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정석케미칼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
김용현 대표… 전주대에 장학금 등 총 2,700만원 기탁
기사입력: 2021/01/20 [16:51]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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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정석케미칼 김용현(오른쪽) 대표이사가 지난 19일 전북 전주대 이호인(왼쪽) 총장에게 '숲속 초막 셋' 건축기금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주대학교     © 이요한 기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는 정석케미칼 김용현 대표이사가 전북 전주대에 '숲속 초막 셋' 건축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숲속 초막 셋'은 전주대 스타정원에서 대학본관으로 이어지는 도로에 5평 규모의 예배당으로 재학생 및 시민들에게 휴식과 위로를 주는 공간이다.

 

지난 19일 전주대를 방문한 정석케미칼 김용현 대표이사는 "사회 환원 차원으로 매년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발전과 직원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며 "올해는 사회 공헌비의 비중을 늘려 전주대의 발전과 지역사회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싶다"는 기탁배경을 밝혔다.

 

전주대 이호인 총장은 "발전기금과 장학금 기부 및 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학교발전과 정책결정에 도움을 주신 것에 임직원 모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숲속 초막 셋 예배당 건축을 통해 정석케미칼의 따뜻한 마음이 오랫동안 기억되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약속한 기념촬영을 권유했다.

 

김용현 이사는 지난해 12월까지 발전기금과 장학금 2,200여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에 예배당 건축 기금 500만원을 추가로 기탁하는 등 '노블레스 오블리주(사회적 지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전북 완주산단에 입주한 정석케미칼은 도료 및 페인트 제조 선도 기업으로 수익금 일부를 지역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환원하고 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gseok Chemical's 'Noblesse Oblige' practiced

CEO Kim Yong-hyun… Deposited a total of 27 million won, including scholarships, to Jeonju University

 

Reporter Lee Yohan

 

Kim Yong-hyun, CEO of Jeongsuk Chemical, who is practicing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has donated 5 million won to the construction fund of'Three Cottages in the Forest' at Jeonju University in Jeonbuk.

 

'Three Cottages in the Forest' is a 5 pyeong chapel on the road leading from Jeonju University Star Garden to the University Main Building, and is a space that provides relaxation and comfort to current students and citizens.

 

Kim Yong-hyun, CEO of Jeongsuk Chemical, who visited Jeonju University on the 19th, said, "We are using part of the profits every year to develop local communities and improve employee welfare as a way of giving back to the society." I want to contribute to fostering talented people in the local community."

 

Jeonju University President Ho-in Lee said, "We are deeply grateful to all the executives and staff members for donating development funds and scholarships, and for helping in school development and policy decisions by participating as a member of the committee." I recommended a commemorative photo that I promised "I will use it carefully."

 

Director Kim Yong-hyun has donated over 22 million won in development funds and scholarships until December of last year, and this time, he added an additional 5 million won to the building fund for the chapel. Are receiving.

 

Meanwhile, Jeongseok Chemical, which has moved into the Wanju Industrial Complex in Jeonbuk, is a leading paint and paint manufacturing company, and is returning part of the proceeds to foster local talent and develop local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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