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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코로나19 방역 일자리사업' 개시
4월 23일까지 144명… 공공기관ㆍ다중이용시설, 소독 등
기사입력: 2021/01/25 [11:0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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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전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44명의 인력을 투입, 감염 확산을 방지하는 '2021년 제1단계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을 오는 4월 23일까지 추진한다.   (전주시 자원봉사센터 황의옥 이사장 및 전주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등이 지난해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고속ㆍ시외버스터미널에서 특별방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요한 기자

 

 

 

 

 

 

전북 전주시가 코로나19 방역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전주시는 25일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44명의 인력을 투입, 감염 확산을 방지하는 '2021년 제1단계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을 오는 4월 23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구청과 주민센터ㆍ도서관 등 공공기관 및 전주역ㆍ고속ㆍ시외버스터미널 등 다중 이용시설에서 ▲ 이용객 발열체크 ▲ 출입관리 ▲ 소독작업 ▲ 열화상카메라 관리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근무시간은 1일 4시간ㆍ주 20시간으로 약 93만원 정도의 급여를 받는다.

 

또, 주ㆍ연차수당과 공휴일 유급수당도 별도로 지급된다.

 

전주시 김봉정 일자리청년정책과장은 "이번 지역 방역 일자리 사업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는 데 중점을 두는 동시에 공공일자리를 확대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업취약계층의 고용 및 생계 안정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는 지난해 12월 만 18세~65세 미만의 근로능력자 가운데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미만인 가구의 구성원을 대상으로 접수(987명)받아 144명을 선발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tarted 'Corona 19 Prevention Job Project' in Jeonju

Until April 23rd, 144 people... Public institutionsㆍmulti-use facilities, disinfection, etc.

 

Reporter Lee Yohan

 

Jeonju-si, Jeonbuk, is implementing the Corona 19 Prevention Job Project

 

Jeonju City announced on the 25th that "the 1st stage regional quarantine job project in 2021 will be promoted until April 23," which is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n by investing 144 vulnerable people who are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due to the prolonged Corona 19 effect. .

 

Participants in the job program are in charge of supporting the ward office, community centers, libraries, and other public institutions, as well as multi-use facilities such as Jeonju Station, Expressway, and Intercity Bus Terminals ▲ heat check for users ▲ access control ▲ disinfection work ▲ thermal imaging camera management, etc. .

 

Working hours are 4 hours a day and 20 hours a week, and they receive a salary of about 930,000 won.

 

In addition, weekly and annual allowances and public holiday paid allowances are also paid separately.

 

Jeonju City Jobs and Youth Policy Manager Kim Bong-jeong said, "This regional quarantine job project will focus on preventing the spread of Corona 19 in the region, while expanding public jobs to help stabilize the employment and livelihoods of the underprivileged people suffering from economic difficulties. I will do my best,” he said.

 

On the other hand, Jeonju City selected 144 people in December of last year by receiving reception (987) from members of households whose household income is less than 65% of the standard median income and assets less than 200 million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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