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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궁항, 마리나항 조성 '업무협약' 체결
道ㆍ부안군ㆍ㈜네오넥스ㆍ㈜대양산업건설ㆍ㈜건일ㆍ㈜해민중공업
기사입력: 2021/01/30 [08:54]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ㆍ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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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9일 전북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道ㆍ부안군ㆍ㈜네오넥스컨소시엄이 '궁항' 마리나항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해양레저관광산업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서해안권 해양레저관광 거점 개발의 신호탄이 쏘아 올려지고 있다.   【 전북도 우범기(오른쪽) 정무부지사ㆍ권익현(왼쪽) 부안군수ㆍ㈜네오넥스컨소시엄 박연집(가운데)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도내 최초로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산71-8일대 주변 14만8,000㎡부지에 마리나항과 크루즈호가 접안할 수 있는 ▲ 계류시설 80척 규모와 외곽방파제 280m ▲ 클럽하우스 ▲ 상업 ▲ 숙박시설 ▲ 체험시설 등이 2024년까지 조성된다. (부안 궁항 마리나 항만 조감도)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요한 기자

 

▲  권익현(왼쪽 첫 번째) 부안군수가 협약식에 앞서 "격포 권역은 크루즈 입항과 함께 궁항 마리나 항만과 연계한 종합체류형관광지로 개발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 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공단과 협의해 신축을 포함 타워개발 등 발상의 전환을 통해 해양레저 스포츠의 생산 유발 및 새로운 해양레저 관광산업의 파급효과와 고용창출ㆍ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부안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전북도 우범기(오른쪽에서 네 번째) 정무부지사ㆍ권익현(왼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ㆍ㈜네오넥스컨소시엄 박연집(왼쪽에서 네 번째) 대표가 '부안 궁항' 마리나항 조성을 위한 787억원의 투자계획에 따른 실시협약을 체결한 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김제ㆍ부안 = 왼쪽에서 두 번째) 국회의원ㆍ부안군의회 문찬기(왼쪽 첫 번째) 의장 및 참석자인 ㈜대양산업건설ㆍ㈜건일ㆍ㈜해민중공업 대표 등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도청     © 이요한 기자

 

 

 

 

 

 

전북 서해안권 해양레저관광 거점 개발의 신호탄이 쏘아 올려졌다.

 

지난 29일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전북도ㆍ부안군ㆍ ㈜네오넥스컨소시엄은 '궁항' 마리나항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해양레저관광산업 활성화 및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체계 구축을 주요 골자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손에 손을 맞잡았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ㆍ권익현 부안군수ㆍ㈜네오넥스컨소시엄ㆍ㈜대양산업건설ㆍ㈜건일ㆍ㈜해민중공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부안군과 ㈜네오넥스컨소시엄은 '궁항' 마리나항 조성을 위한 787억원의 투자계획에 대한 실시협약도 체결했다.

 

㈜네오넥스컨소시엄은 부지 14만8,000㎡에 ▲ 계류시설 80척 규모와 외곽방파제 280m ▲ 클럽하우스 ▲ 상업 ▲ 숙박시설 ▲ 체험시설 등을 조성해 해양레포츠대회와 연계한 해양레저관광중심지로서 위상을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궁항' 마리나항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산71-8일대 주변에 마리나항과 크루즈호가 접안할 수 있는 연계사업이 도내 최초로 추진된다.

 

올해부터 마리나항 개발계획을 수립, 해양수산부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2024년 완공될 예정이다.

 

전북도는 해양레저관광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도내권 해양레저 기반 구축 및 고부가가치 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공조해 적극 협력한다.

 

부안군은 궁항 주변에 선착장 등 거점형 마리나 항만 시설과 위락시설을 구축해 국민의 해양레저관광 기회를 확대하는 동시에 서비스업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전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는 협약에 앞서 환담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이번 협약을 계기로 궁항 마리나항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민의 해양레저관광 기회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격포항ㆍ궁항ㆍ마리나 항만과 연계한 크루즈 입항을 위해 군정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휴양관광도시 부안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격포 권역은 크루즈 입항과 함께 궁항 마리나 항만과 연계한 종합체류형관광지로 개발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 할 수 있도록 국립공원공단과 협의해 신축을 포함 타워개발 등 발상의 전환을 통해 해양레저 스포츠의 생산 유발 및 새로운 해양레저 관광산업의 파급효과와 고용창출ㆍ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the creation of a marina port in Buan Gung Port

DooㆍBuan CountyㆍNeonex CoㆍDaeyang Industrial Construction CoㆍKunil CoㆍHaemin Heavy Industry Co.

 

Reporters Hanshin Lee and Yohan Lee

 

A signal flare for the development of a marine leisure tourism base in the west coast of Jeollabuk-do was fired.

 

On the 29th, in the middle conference room on the 5th floor of the Buan-gun Office, Jeonbuk-do, Buan-gun, and Neonex Co., Ltd. made a business agreement with the main focus of establishing a joint cooperation system for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the 'Gunghang' marina port construction project and the vitalization and development of the marine leisure tourism industry. Signed and hand-to-hand.

 

The ceremony was attended by Deputy Governor Woo Bum-ki of Jeonbuk Province, Buan County Gwon Ik-hyun Kwon, Neonex Consortium, Daeyang Industrial Construction, Kunil, and Haemin Heavy Industries, Ltd.

 

In particular, Buan-gun and Neonex Consortium signed a concession agreement for an investment plan of 77.8 billion won for the construction of the'Gunghang' marina port.

 

Neonex Consortium Co., Ltd. plans to establish its status as a marine leisure tourism center in connection with marine leisure and sports competitions by creating 80 mooring facilities and an outer breakwater of 280m ▲ club houses ▲ commerce ▲ accommodation facilities ▲ experience facilities on a site of 148,000 square meters. to be.

 

'Gunghang' Marina Port will be the first in the province to be connected with the marina port and cruise ship around San 71-8, Gyeokpo-ri, Byeonsan-myeon, Buan-gun.

 

The marina port development plan will be established from this year, and it will be completed in 2024 after the approval process by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Jeonbuk-do will actively cooperate with local lawmakers and other politicians to establish a foundation for marine leisure in the metropolitan area, which is a wasteland for marine leisure tourism and revitalize high-value-added leisure tourism.

 

Buan-gun is planning to expand the opportunities for marine leisure tourism for the people by constructing a marina port facility and recreational facilities such as a marina near the Gunghang Port, while at the same time focusing on the development of the local economy and job creation by creating a service industry.

 

Deputy Governor Woo Bum-ki of Jeonbuk Province said, "We expect that the development of Gunghang Marina Port will gain momentum through this agreement." I will spare no necessary administrative support to make it possible."

 

Gwon Ik-hyun, head of Buan County, expressed his will, "We will do our best to realize Buan, a global resort and tourism city by concentrating the military's capabilities for the entry of cruises in connection with Gyeokpo Port, Gunghang Port and Marina Port."

 

In addition, "The Gyeokpo area is developed as a comprehensive stay-type tourist destination in connection with the Gunghang marina port along with the cruise entry, and in consultation with the National Park Corporation to create new tourism demand, the production of marine leisure sports through the transformation of ideas such as tower development including new construction It is expected that it will be of great help in the inducement and ripple effect of the new marine leisure tourism industry, job creation and revitalization of the local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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