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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익산시장 '1일 읍면동장제' 추진
4월 29일까지… 29개 읍ㆍ면ㆍ동 순차적 방문
기사입력: 2021/02/04 [13:5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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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이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소통행정 일환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여과 없이 청취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대민봉사의 최일선 행정기관을 찾아 '1일 읍ㆍ면ㆍ동장제'를 실시하며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

 

함열읍을 시작으로 포문을 연 이번 '1일 읍ㆍ면ㆍ동장제'는 오는 4월 2일까지 29개 읍ㆍ면ㆍ동에서 순차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담당과 지정 및 최소 인원 참여 형식으로 진행된다.

 

정 시장은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지만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시민과 소통할 예정"이라며 "'1일 읍ㆍ면ㆍ동장제'를 통해 주요 현장을 살펴보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민원 해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 = 익산시청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eong Heon-yul, the mayor of Iksan, Jeollabuk-do, is a part of the field-centered communication administration, in order to listen to the opinions of citizens without filtering. Is leading.

 

Starting with Hamyeol-eup, the '1st Eup·Myeon·Dongjangje' will be designated with a quarantine officer to prevent the spread of Corona 19 in 29 eups, myeons and dongs until April 2nd Proceeds to

 

Mayor Jung said, "I met the ambush of Corona 19 and faced a difficult situation, but I will continue to communicate with citizens through various methods." "We will do our best to resolve civil complaints by forming a consensus wit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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