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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제318회 임시회' 폐회
군정 주요업무 추진현황 청취 및 13건 심의ㆍ의결
기사입력: 2021/02/05 [17:28]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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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부안군의회 '제318회 임시회'가 5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한 가운데 문찬기 의장이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변화해 격변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부안 경제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 대책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 '제318회 임시회'가 5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총 10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집행부로부터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군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등 부안군 마실 공영주차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13건의 의안을 심의ㆍ의결했다.

 

특히, 임시회 마지막 날 본회의장에서 ▲ 5분 자유발언 = 2건 ▲ 의원발의 = 3건 등 지난 1월 14일 대법원의 새만금 2호 방조제 귀속 결정에 대한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는 성명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또,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 대책 촉구 결의안도 의결했다.

 

이날 본회의 5분 자율발언에 나선 이한수(계화ㆍ변산ㆍ하서ㆍ위도면) 의원은 "최근 이어지진 '북극발 한파'로 지난달 8~9일 기온이 영하 17℃ 이하로 곤두박질하면서 부안 동진과 계화면 시설하우스에서 재배하고 있는 감자 약 44ha(전체 재배 면적 31%)가 피해를 입는 등 냉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하우스 농가에 전기식 온풍시설 보급 및 재해보험 가입 확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용님(비례대표) 의원은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백산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부지의 효율적인 활용방안을 수립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촉구했다.

 

문찬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변화해 격변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부안 경제의 100년 미래 먹거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우리 부안군의회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uan County Council '318th Extraordinary Meeting' is closed

Listening to the current status of major military affairs and deliberation and resolution on 13

 

Reporter Hanshin Lee

 

The '318th Extraordinary Meeting' of the Jeonbuk Buan County Council closed the 8th plenary session on the 5th.

 

During this extraordinary session, which was opened for a total of 10 days, the executive department received a report of the major business plans for 2021 and sought directions for the military government to deliberate on 13 agenda items, including the Ordinance on Management and Operation of Masil Public Parking Lot in Buan-gun. did.

 

In particular, on the last day of the extraordinary meeting, a statement expressing deep concern and regret over the decision to belong to the Saemangeum 2 seawall by the Supreme Court was unanimously adopted on January 14, including ▲ 5 minute free speech = 2 cases ▲ lawmakers' initiative = 3 cases .

 

In addition, a resolution urging small business owners to reduce rent to overcome Corona 19 was also resolved.

 

Rep. Lee Han-soo (Gyehwa, Byeonsan, Haseo, Wido-myeon), who made a five-minute self-discipline at the plenary session on this day, said, "The temperature plunged below -17℃ on the 8th and 9th of last month due to the recent earthquake. It urged "to prepare measures to spread electric hot air facilities and expand accident insurance coverage to facility house farms suffering from cold damage, such as about 44 ha (31% of the total cultivation area) of potatoes cultivated in Korea."

 

Rep. Lee Yong-nim (representative proportional) urged, "Would we not have to establish an efficient utilization plan for the project site for vitalizing the rural center of Baeksan-myeon for the health of the residents?"

 

Through the closing company, Chairman Moon Chan-gi said, "Let's do our best to help all of us change in the new year to overcome the crisis amid upheavals and prepare food for the future of the new Buan economy for 100 years."

 

At the same time, he promised, "Our Buan County Assembly will do all it can to overcome the current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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