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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글로벌 기업, 아시아 전초기지'
이팩서울(유)… 자유무역지역 투자협약, 신규인력 30명 고용
기사입력: 2021/02/16 [13:37]  최종편집: 2021/02/16 [13:49]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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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배(왼쪽에서 두 번째) 전북 김제시장이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전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ㆍ이범천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등이 친환경 디지털 포장재 제조 외투기업인 이팩서울(유) 김민철 대표이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김제시청     © 이요한 기자

 

 

 

 

 

전북 김제 자유무역지역이 이팩(e-Pac)의 아시아 글로벌 생산 교두보이자 전진기지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

 

16일 김제시청 회의실에서 박준배 김제시장ㆍ전북도 김용만 일자리경제본부장ㆍ이범천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등이 친환경 디지털 포장재 제조 외투기업인 이팩서울(유) 김민철 대표이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손에 손을 맞잡았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미국 이팩사는 안정적 투자환경과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한국을 최종 투자처로 결정하고 이팩서울(유)을 설립, 김제 자유무역지역에 75억원을 투입하고 신규인력 30명을 고용하게 된다.

 

이팩서울(유)은 미국의 글로벌 기업 이팩(e-Pac)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김제에 둥지를 틀고 있는 세중산업과 미국의 이팩社가 각각 7:3으로 투자해 지난해 12월 신설한 외투기업이다.

  

투자금액 75억원 가운데 외국인 직접투자(FDI)는 30%로 약 22억원은 (美)이팩社가 투자하는 금액이며 이팩서울에 합작 투자한 세중산업은 1차 투자가 마무리되는 대로 올 상반기 내에 2차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팩서울(유)에서 생산하는 친환경 연포장재는 생분해 필름을 사용하기 때문에 친환경 제품으로 생산할 예정이다.

  

미국 이팩사는 미국 내 14개 지사를 비롯 캐나다ㆍ영국ㆍ인도네시아ㆍ프랑스ㆍ폴란드 등에 5개 해외지사가 있으며 친환경 디지털 포장재 생산에 세계 최고의 독보적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다.

 

오는 4월 본격적으로 가동에 돌입할 예정인 이팩서울(유)은 생산 제품 전량을 미국ㆍ캐나다ㆍ유럽 등에 수출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투자협약에 앞서 "미래 신성장 동력 고부가가치 아이템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밝은 글로벌 기업이 지역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 만큼, 수출증대에 기대가 된다"며 "이팩서울(유)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화답에 나선 이팩서울(유) 김민철 대표이사는 "친환경 디지털 포장재 생산 세계 최고 기업 이팩사의 아시아 전초기지로 김제 자유무역지역에 투자를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은 물론 지역과 기업 간 상생 및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imje 'Global Enterprise Asia Outpost' Suddenly Rise

Epac Seoul (Yu)... Free trade zone investment agreement, employing 30 new employees

 

Reporter Lee Yohan

 

The Jeonbuk Gimje Free Trade Zone is expected to emerge as a base for global production of e-Pac in Asia and a forward base.

 

On the 16th, at the conference room of the Gimje City Hall, Mayor Park Joon-bae, Kim Yong-man, head of the Jeonbuk Province Job Economy Headquarters, and Lee Bum-cheon, the head of the Kimje Free Trade Zone Management Office,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IPAK Seoul, a foreign-invested company that manufactures eco-friendly digital packaging materials, and Min-cheol Kim, the representative director of eco-friendly digital packaging. Got it.

 

The US, which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on that day, decided to invest in Korea, which has a stable investment environment and excellent technology, as the final investment destination, and established EPAC Seoul, which invests 7.5 billion won in the Gimje Free Trade Zone and hires 30 new personnel .

 

Epac Seoul Co., Ltd. is a foreign-invested company newly established in December last year by investing at 7:3 each by Sejung Industries, which is located in Gimje, and Epac Co.

 

Of the 7.5 billion won in investment, 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is 30%, with about 2.2 billion won (US) invested by EPAC. It is known that they are planning to invest.

 

The eco-friendly flexible packaging material produced by EPAC Seoul Co., Ltd. uses biodegradable film, so it will be produced as an eco-friendly product.

  

US IPAC has 14 offices in the US and 5 overseas offices in Canada, UK, Indonesia, France, and Poland, and is the world's best company with unrivaled technology in the production of eco-friendly digital packaging materials.

 

EPAC Seoul, which is scheduled to start operating in earnest in April, will export all of its products to the US, Canada, and Europe.

 

Prior to the investment agreement, Mayor Park Joon-bae said, "As a global company with a very bright growth potential as a high value-added item for a new growth engine in the future will establish a new nest in the region, we are looking forward to increasing exports." I will not spare any administrative support so that I can do it."

 

“I am very pleased to invest in the Gimje Free Trade Zone as an Asian outpost of IPAC, the world’s leading eco-friendly digital packaging manufacturer,” said Kim Min-cheol, CEO of EPAC Seoul, who took a response. We will do our best to become a company that is conducive to win-win growth and local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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