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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스카우트 의원동우회 '발대'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사무총장… "청소년들 꿈과 희망 구현" 당부
기사입력: 2021/02/20 [09:53]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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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개원 64년 만에 건전한 청소년 지원 및 스카우트활동 지원과 더 나은 청소년 정책개발을 골자로 스카우트 의원동우회가 지난 19일 발대식을 갖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사무총장이 "스카우트 의원동우회에 가입해 지도자로 활동하며 앞으로 경기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구현하는데 앞장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는 축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한국스카우트연맹     © 김현종 기자

 

 

 

 

 

경기도의회 개원 64년 만에 건전한 청소년 지원 및 스카우트활동 지원과 더 나은 청소년 정책개발을 골자로 스카우트 의원동우회가 지난 19일 발대식을 갖는 것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대회실에서 열린 발대식은 코로나19 생활방역수칙이 준수된 가운데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국회 스카우트 의원연맹 사무총장) 사무총장과 조광희 의원 등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한국스카우트연맹 안병일 사무총장은 축사를 통해 "스카우트 의원동우회에 가입해 지도자로 활동하며 앞으로 경기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구현하는데 앞장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문을 연 뒤 "저를 비롯 동우회 의원여러분 모두가 여기에 앉아 계신 이유는 단 한 가지의 사명이 있다고 여겨진다"며 "그것은 목마른 대지 위를 걸어가는 청소년들에게 시원한 물 한 컵을 내어 주기 위함으로 생각 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제 우리는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고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하기에 꿈과 희망이 있다"며 "지난해는 한국스카우연트맹 제16대 총재 선출이라는 큰 배가 출항했고 여러분들께서 지금 보여주시는 스카우트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을 믿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쉼은 긴 연설문 사이사이의 위트와 같고 아마도 여기서의 쉼이 스카우트운동이 아닐까 한다"며"우리 청소년들이 스카우트운동을 통해 좀 더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스카우트연맹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yeonggi-do council scout council 'launch'

Ahn Byung-il, Secretary General of the Korea Scout Federation... Request for "realization of youth's dreams and hopes"

 

Reporter Kim Hyun-jong

 

After 64 years of the opening of the Gyeonggi-do Council, the Scouting Member Association held an inauguration ceremony on the 19th with the aim of supporting sound youth support, scouting activities, and developing better youth policies.

 

The inauguration ceremony held in the Gyeonggi-do assembly meeting room on this day was held in great success with 32 people including Ahn Byung-il (Secretary General of the National Assembly Scout Federation) and Cho Kwang-hee,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Korea Scout Federation, while the Corona 19 living prevention rules were observed.

 

In a congratulatory remark, Ahn Byung-il,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Korea Scout Federation, said, "I do not have any doubts because I believe that I will take the lead in realizing the dreams and hopes of the youth in Gyeonggi Province by joining the Scout Member Association and acting as a leader." "It seems that there is only one mission for the reason he is sitting here," he said. "It seems to be to give a cup of cool water to teenagers walking on the thirsty ground."

 

In particular, "Now we are at a new starting line and I have a dream and hope to be with you." Because I believe in love."

 

He added, "The rest is like a wit between the long speeches, and I think the rest here is probably the Scouting m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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