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승룡 소방본부장 '소방서 개청' 점검
심 민 임실군수ㆍ황인홍 무주군수 만나 "협조" 당부
기사입력: 2021/02/20 [10:46]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김현종 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전북소방본부 지휘봉을 잡은 신임 김승룡(소방준감) 본부장이 지난 19일 외부 첫 공식 일정으로 임실군과 무주군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2023년까지 계획된 소방서 개청과 관련,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 뒤 심 민(왼쪽) 임실군수와 황인홍(오른쪽) 무주군수와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전북소방본부     © 김현종 기자

 

 

 

 

 

전북소방본부 지휘봉을 잡은 신임 김승룡(소방준감) 본부장이 지난 19일 외부 첫 공식 일정으로 무주군과 임실군을 방문해 '2023년까지 계획된 소방서 개청과 관련,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승룡 소방본부장의 이날 행보는 송하진 전북지사가 "모든 도민이 균등한 소방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14개 시ㆍ군의 소방서 개청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지시한 후속 절차로 이뤄졌다.

 

특히, 도내에서 유일하게 소방서가 개청되지 않아 구급수요 및 재난 컨트롤타워 역할 등 각종 재난발생시 현장 즉각 대응이 다소 지연되는 소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승룡 소방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무주소방서와 임실소방서 건축 예정 부지를 직접 살펴보는 순간, 가슴이 뛰었다"며 "무구ㆍ임실군의 따뜻한 연대로 소방서 개청 사업을 빈틈없이 추진해 180만 도민에게 균등하고 품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답에 나선 심 민 임실군수는 "신속한 소방 활동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산업체의 재산을 지키는 동시에 응급의료 취약 지역의 안전사각 지대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임실소방서가 당초 계획보다 하루빨리 개청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24,000여명에 이르는 군민의 숙원사업인 무주소방서 개청을 위해 소방본부와 끈끈하게 협력해 더 안전한 무주군을 만들겠다"며 "군민은 물론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개청까지 명품 소방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임실ㆍ무주군에 소방서가 없어 인접 소방서가 화재진압과 응급구조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만큼, 핵심 지역을 5분 이내에 출동할 수 있는 '골든타임' 확보를 목표로 현재 건축을 위한 부지매입 등 사전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내년 2월 중 착공할 예정이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im Seung-ryong, head of Jeonbuk Fire Department Headquarters, inspects 'fire station open office'

Sim Min, Imsil-gun and Hwang In-hong, Muju-gun and asked for "cooperation"

 

Reporter Kim Hyun-jong

 

On the 19th, the new head of the new head of the Jeonbuk Fire Department Headquarters Seung-ryong Kim (Fire Officer) visited Muju-gun and Imsil-gun on the first official schedule outside on the 19th and called for 'active cooperation from local governments in connection with the opening of the fire station planned by 2023'.

 

The move of the fire department headquarter Kim Seung-ryong on this day was a follow-up procedure instructed by Jeonbuk Governor Song Ha-jin, "We will promptly promote the opening of fire departments in 14 cities and counties so that all citizens can enjoy equal fire fighting services."

 

In particular, since the only fire station in the province was not opened, it was conducted in the form of requesting active cooperation from local governments in order to resolve the blind spot of firefighting, which delays the immediate response to various disasters such as emergency demand and the role of a disaster control tower.

 

"The moment I looked directly at the planned site for the construction of the Imsil Fire Station and the Muso-Ryong Station, my heart was thrilled," said Seung-ryong Kim, head of the fire department headquartered at this meeting. We will do our best to provide firefighting services."

 

"Imsil Fire Department will open office sooner than originally planned, while protecting the lives of civilians and industrial property through rapid firefighting activities, and at the same time concentrating administrative power on resolving the safety blind zone in vulnerable areas of emergency medical care I will not spare any support so that I can become it."

 

Hwang In-hong, head of Muju County, said, "We will cooperate closely with the fire department to open the Muju Station, which is a long-awaited project of 24,000 civilians, to create a safer Muju County." "For the safety of both military and tourists, we will provide luxury firefighting services. I will do my best."

 

On the other hand, since there are no fire stations in Imsil and Muju-gun, the adjacent fire stations are in charge of fire suppression and emergency rescue, and so, with the goal of securing'Golden Time', which can mobilize key areas within 5 minutes, purchase of land for current construction, etc. Preliminary procedures are in progress, and the design is completed by December, and construction is expected to commence in February of next year.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북 '코로나19 백신 접종 96.3%' 동의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