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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아이돌봄서비스' 특별 지원
코로나19 의료진ㆍ방역 종사자… 시간ㆍ요일 제한 無
기사입력: 2021/02/26 [11:1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이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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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는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과 방역 종사자들의 자녀(만 12세 이하)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 포스터제공 = 전북도청     © 이요한 기자

전북도는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는 의료진과 방역 종사자들의 자녀 돌봄을 지원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이번 한시 특별지원은 코로나19에 대응해 의료기관ㆍ선별검사소ㆍ기타 방역기관에 근무하는 현장 필수 보건의료인력 및 지원 인력이 대상으로 만 12세 이하 자녀가 있고 양육공백이 발생해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이다.

 

맞벌이가정ㆍ야근 등으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이 있는 만 12세 이하 아동 양육공백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직접 방문해 아이를 돌봐주는 서비스로 정부지원 자격 대상자는 이용 요금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는 가구별 소득수준에 따라, 서비스 비용의 0~85%를 지원하고 있지만,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의료기관과 선별검사소 등에서 종사하는 필수 보건의료 및 지원 인력의 경우 60~90%까지 확대 지원된다.

 

이에 따라, 소득 수준이 가장 높은 라형(중위소득 150%초과) 가구의 경우에 비용 부담은 시간당 10,040원에서 4,016원으로 60% 줄어든다.

 

특히, 24시간 근무하는 방역업무의 특성을 고려해 요일 및 시간에 상관없이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가까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전북도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아이돌봄서비스 특별지원을 통해 코로나19 현장에서 고생하는 보건ㆍ의료 인력의 자녀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돌보미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원활한 서비스 지원을 도모하는 동시에 가정 방문 시 방역을 철저히 유지해 안전한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pecial support for 'child care service' in Jeonbuk-do

Corona 19 medical staff and quarantine workers… No time and day restrictions

 

Reporter Lee Yohan

 

Jeollabuk-do is temporarily expanding government support for child care services to support the care of children of medical staff and quarantine workers suffering at the COVID-19 field.

 

In response to Corona 19, this limited-time special support targets mandatory health care personnel and support personnel working at medical institutions, screening laboratories, and other quarantine institutions, who have children under the age of 12 and wish to use child care services due to a parenting gap. It is an assumption.

 

This service is provided by a child caregiver to take care of a child under the age of 12 who has difficulty raising children due to dual-income families and overtime.

 

Currently, depending on the income level of each household, 0 to 85% of the service cost is supported, but the support is extended to 60 to 90% for essential health care and support personnel working in medical institutions and screening laboratories that respond to Corona 19.

 

Accordingly, in the case of La-type households with the highest income level (over 150% of median income), the cost burden is reduced by 60% from 10,040 won per hour to 4,016 won.

 

In particular, taking into account the characteristics of quarantine services that work 24 hours a day, child care services can be used regardless of the day of the week and time.

 

For application, detailed information can be obtained by inquiring online or by contacting the nearest service provider.

 

Hwang Cheol-ho, head of the Welfare and Women's Health Bureau in Jeonbuk Province, said, "We expect that the special support for child care services will help alleviate the worries about the child care gap of health and medical personnel suffering at the COVID-19 field." "We will do our best to support safe care services by maintaining quarantine when visiting homes while promoting smooth service support by training,"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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