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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매연 저감 사업' 역대 최대 규모
장치 부착 및 건설기계 엔진 교체 등 총 112대 지원
기사입력: 2021/03/02 [10:47]  최종편집: ⓒ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구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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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임실군이 대기질 개선 및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오래된 경유차와 건설기계에서 발생되는 매연 감축을 골자로 '저감 장치 부착' 및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한다. / 사진제공 = 임실군청     © 구윤철 기자

 

 

 

 

 

전북 임실군이 대기질 개선 및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오래된 경유차와 건설기계에서 발생되는 매연 감축을 골자로'저감 장치 부착'및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 사업을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경유차 DPF 100대ㆍPM-NOx 저감 장치 2대ㆍ건설기계 DPF 10대 등 총 112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9일까지며 차량소유자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되고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장치 종류에 따라 90%가 지원된다.

 

나머지는 자부담(10%)이며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다.

 

또, 신청일 기준 임실군에 연속 2년 이상 등록돼 있어야 하는 등 모든 지원 조건을 충족해야 보조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된 차량은 우선지원 30%ㆍ일반차량 70% 순서로 선정할 예정이다.

 

다만, 계절관리제 및 비상 저감조치 운행 제한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은 차량과 생계형 또는 영업용 차량 및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의 경우 우선순위가 부여된다.

 

일반차량은 접수순으로 대상자가 선정되고 지게차ㆍ굴삭기 건설기계 엔진 교체 사업은 100% 전액 지원된다.

 

건설기계 소유주는 장치제작사와 사전에 부착 가능 여부 협의 절차를 거쳐 장치제작사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심 민 임실군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지난해 12억원의 예산을 투입, 총 538대를 대상으로 저공해 조치를 지원하는 등 올해에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의 확대 추진을 위해 지난해에 비해 7억원 많은 19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며 "노후경유차로 인한 대기오염물질을 줄이는 동시에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대상 차량 소유주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Imsil-gun 'emission reduction project', the largest ever

Support for a total of 112 units including equipment attachment and engine replacement for construction machinery

 

Reporter Yoon-cheol Koo

 

Imsil-gun, Jeollabuk-do, aims to improve air quality and protect the health of the citizens by promoting the'attachment of reduction devices' and'support for replacement of construction equipment engines' with the main focus of reducing exhaust emissions from old diesel vehicles and construction machinery.

 

Through this project, we plan to support a total of 112 units, including 100 DPFs for old diesel vehicles, 2 PM-NOx reduction devices, and 10 DPFs for construction equipment.

 

The application period is until the 9th, and the vehicle owner can apply directly through the vehicle emission rating system, and 90% of the amount of support attached to the exhaust reduction device (DPF) is supported depending on the vehicle type and type of equipment.

 

The rest is self-pay (10%), and in the case of livelihood vehicles, you can receive full support without self-pay.

 

Vehicles eligible for support are diesel vehicles with a grade 5 emission gas and three types of road construction machinery manufactured by applying the emission allowance standards before 2005.

 

In addition, you must meet all the conditions of support, such as having to be registered in Imsil-gun for at least two consecutive years as of the application date to receive subsidy support.

 

Applied vehicles will be selected in the order of priority support 30% and general vehicles 70%.

 

However, priority is given to vehicles that are subject to a penalty for violating the seasonal management system and emergency reduction measures, and vehicles for livelihood or commercial use, and vehicles with a gross weight of 3.5 tons or more.

 

For general vehicles, candidates are selected in the order of reception, and 100% of the forklift and excavator construction machine engine replacement projects are supported.

 

Construction equipment owners can apply directly to the equipment manufacturer after consulting the equipment manufacturer in advance whether or not it is possible to attach it.

 

Sim-min, Imsil-gun, said, "We invested 1.2 billion won last year to reduce air pollutants such as fine dust, and supported low-emission measures for a total of 538 vehicles. He said, “We secured a budget of 1.9 billion won, which is 700 million wo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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